中-獨 자동화 업계의 만남, 글로벌 스마트 물류시장 가닥 잡히나
상태바
中-獨 자동화 업계의 만남, 글로벌 스마트 물류시장 가닥 잡히나
  • 배유미 기자
  • 승인 2020.04.07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긱+, 보쉬렉스로스와 스마트 물류 솔루션 위한 업무협약 체결

[테크월드=배유미 기자] 중국 기반의 AMR(Automatic Meter Reading, 자동 원격 검침 시스템) 제공업체 긱+(Geek+)와 공장자동화 전문기업 보쉬렉스로스(Bosch Rexroth)가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더스트리 4.0의 고장 독일의 자동화 업체와 중국의 자동 원격 검침 시스템 제공업체의 협업으로, 시장 형성에도 큰 영향이 있을 전망이다.

긱+와 보쉬렉스로스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료제공=긱+)
긱+와 보쉬렉스로스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료제공=긱+)

양사는 더욱 발전된 AMR을 위한 모바일 로보틱스 기술,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Geek+는 AMR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면서 그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으로 Geek+ 고객들은 기존에 비해 더욱 발전된 물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용정(Yong ZHENG) Geek+ CEO는 “우리는 보쉬렉스로스와 엣지 모바일 로보틱스와 스마트 물류 기술을 함께 개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외르고 헤켈(Jörg Heckel) 보쉬렉스로스 프로젝트 책임자는 “Geek+는 유연하고 전문적으로 자동화 프로젝트의 수료를 충족하고 있다”며 “우리는 로보틱스 시장을 함께 형성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