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 ‘오토센스 2019’서 CMOS 이미지 센서, 라이다·레이더 솔루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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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오토센스 2019’서 CMOS 이미지 센서, 라이다·레이더 솔루션 전시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5.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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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온세미컨덕터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오토센스 컨퍼런스(AutoSens Conference)’에 참석해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포괄적인 센서 포트폴리오를 시연한다. 차량 실내 애플리케이션용 차세대 RGB-IR 이미지 센서 솔루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과 오토모티브 카메라 시스템 뷰잉용 CMOS 이미지 센서인 하야부사(Hayabusa)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2.3메가픽셀(Mp) RGB-IR센서는 차량 내 동승자 모니터링 카메라를 위해 가시광선이 존재할 때는 고품질 RGB 영상을, 근적외선(NIR)조명이 조사될 때는 향상된 근적외선 영상으로 최대 120dB 다이나믹 레인지와 우수한 근적외선 성능을 보여준다.

하야부사 이미지 센서 플랫폼은 임베디드 이미지 신호 처리 옵션을 포함해 다양한 해상도와 이미징 기능을 위해 확장됐다. 고유의 8:3 와이드 종횡비의 3.1MP 옵션은 정면 뷰 ADAS와 같은 넓은 시야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고,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NCAP) 2020 표준을 충족한다. 초당 60프레임의 성능을 제공하며,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CMS) 클래스I로 알려진 후방 뷰 전자 비디오 미러의 요구사항도 충족한다.

또한, 1.3MP 옵션은 센서·이미지 신호 프로세서를 하나의 소형 오토모티브 인증 패키지로 제공함으로써 공간 제약으로 카메라 본체의 크기가 제한되는 메가픽셀 기반의 후방 뷰 카메라, 서라운드 뷰 시스템, 자동 주차 시스템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ADAS와 자율주행용으로 설계된 라이다와 레이더 기술도 시연할 예정이며. 온세미컨덕터 인텔리전트 센싱 그룹 SensL 사업 개발부 부사장 웨이드 애플맨(Wade Appelman)의 ‘오토모티브 라이다용 차세대 SPAD 어레이’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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