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텐, 잔상 없앤 4K 디스플레이 스위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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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 잔상 없앤 4K 디스플레이 스위치 출시
  • 선연수 기자
  • 승인 2020.01.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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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에이텐(ATEN)이 4K 해상도에서 3대의 연결된 디스플레이를 환경을 구현하는 KVMP 스위치 ‘ATEN CS1964’를 출시했다.

 

ATEN CS1964는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트리플 확장 PC를 연결해, 하나의 키보드·마우스와 HDMI 모니터 3대로 4K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CS1964는 4K 해상도(4096×2160, 60Hz)를 지원하며, 시스템 간 전환을 가속화하는 ATEN의 특허기술 ‘Video DynaSync’를 적용해 화면 전환이 신속하고 매끄러우며 잔상이나 지연과 같은 키 입력 오류를 해결했다고 에이텐은 설명한다. 내장된 USB 3.1 Gen 1 포트는 최대 5Gbps 전송속도로 데이터를 처리하며, N-key Rollover 기능을 내장해 최대 15개까지 동시 키 입력을 할 수 있다.

여러 대의 디스플레이와 멀티미디어 작업 환경을 갖춰야 하는 금융 거래, CGI 작업, 그래픽 디자인, 건축 CAD 작업, 제어센터, 비디오 포스트 제작 등의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환경에서의 활용성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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