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탁월한 EMI로 최대 90% 효율의 LED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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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탁월한 EMI로 최대 90% 효율의 LED 솔루션 제공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7.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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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가 LED 드라이버 ‘MAX25610A’와 ‘MAX25610B’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고성능 차량 조명 애플리케이션 설계자들은 MAX25610A/B로 고휘도LED(HBLED)를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구동을 지원한다.

 

 

동기형 벅, 벅 부스트 LED 드라이버/DC-DC 컨버터 MAX25610A/B는 효율과 크기에 영향 없이 우수한 EMI(전자파간섭) 성능을 나타낸다. 차량 배터리 전원으로 최대 8개 HBLED를 구동하고 여러 외부 소자를 통합함으로써 전체 구성 비용과 공간을 절감해, 차량용 조명 시스템과 산업·상업용 조명 애플리케이션에도 적합하다.

MAX25610A/B LED 드라이버는 솔루션 크기, 고효율, EMI 성능을 한 패키지에 결합한 제품으로, 우수한 EMI 성능을 통해 설계자들이 CISPR25 EMI를 충족하도록 지원한다. 벅, 벅 부스트, 부스트 모드로 고성능 외부 조명과 전면 조명에서 다양한 LED 구성과 토폴로지를 제공한다. 일반 벅 부스트 LED 드라이버의 최대 효율은 85%이나, MAX25610A/B LED 드라이버는 최대 90% 높은 효율을 나타낸다.

MAX25610A/B LED 드라이버는 5~36V 폭 넓은 입력 전압과 간편한 설계로 전체 구성 비용을 낮추고 전력 효율은 높여준다. 내부 전류 감지 옵션과 하이측, 로우측 스위칭 모스펫(MOSFET)을 통합한 5x5mm TQFN 패키지는 솔루션 크기와 비용을 낮춘다. 칩 상에서 직접 조절할 수 있는 PWM 디밍 기능으로 별도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없이도 밝기를 섬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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