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인테그레이션스, LED 드라이버 ‘LYTSwitch-6 ‘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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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인테그레이션스, LED 드라이버 ‘LYTSwitch-6 ‘ 출시
  • 김경한 기자
  • 승인 2019.09.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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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싱크 없이 최소 공간으로 최대 110W 출력 구현

[테크월드=김경한 기자] 파워 인테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가 스마트 조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전 절연 LED 드라이버 IC의 LYTSwitch-6 제품군에 속하는 높은 전력 밀도 신제품을 발표했다.

PowiGaN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IC를 사용하면 단순하고 유연한 플라이백 토폴로지를 사용해 94% 변환 효율로 최대 110W를 제공하는 디자인을 할 수 있다.

새로운 LYTSwitch-6 IC의 높은 효율 덕분에 히트싱크가 필요하지 않아 밸러스트 크기, 무게, 냉각 기류 요건이 크게 줄어든다. 750V PowiGaN 1차측 스위치는 매우 낮은 RDS(ON)을 제공하고 스위칭 손실을 줄인다. 따라서 기존 LYTSwitch-6 기능과 결합된 개선 사항은 전력 변환 효율을 기존 솔루션 대비 최대 3% 향상시켜 불필요한 발열을 3분의 1 이상 줄인다.

PowiGaN 기술이 적용된 LYTSwitch-6 IC는 무손실 전류 센싱을 통해 더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새로운 제품군은 빠른 과도 응답 등 기존 LYTSwitch-6 이점을 유지해 추가적인 레귤레이터 하드웨어 없이 병렬 LED 스트링의 탁월한 크로스 레귤레이션을 할 수 있게 하고 깜박임 없이 시스템이 작동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PWM(pulse-width-modulation) 디밍 인터페이스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파워 인테그레이션스의 LED 조명 제품 마케팅 이사인 허비 노토하미프로조(Hubie Notohamiprodjo)는 “PowiGaN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LYTSwitch-6 IC는 스마트 가정용·상업용 기구와 로우 프로파일 천장 트로퍼용 최대 110W의 고효율 디자인을 할 수 있게 한다. LYTSwitch-6 디자인의 높은 전력 밀도는 높이와 무게를 줄여 공간의 제약을 받는 밀폐된 밸러스트 애플리케이션의 필수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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