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미디어텍 차량 IVI 플랫폼에 비디오 전송거리 33%↑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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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미디어텍 차량 IVI 플랫폼에 비디오 전송거리 33%↑ 솔루션 제공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7.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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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가 미디어텍(MediaTek) AUTUS 차량 인포테인먼트(IVI) 플랫폼에 오토모티브 솔루션을 제공한다.

 

 

 

맥심 기가비트 멀티미디어 시리얼 링크(GMSL) 시리얼라이저-디시리얼라이저(SerDes) 기술은 완성차 업체와 1차 협력사가 요구하는 높은 성능과 유연성, 효율을 위해 동급 최강의 전송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맥심의 전력 관리 솔루션은 미디어텍 플랫폼의 멀티미디어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킨다.

미디어텍 AUTUS I20(MT2712)는 멀티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해 유연한 인터페이스가 탑재된 고성능 헥사 코어 인포테인먼트 솔루션이다. 이는 차량 센서와 멀티미디어 소스에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해 차량과 운전자를 연결함으로써 주행 경험과 승객 안전성, 연결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높여준다.

AUTUS의 차세대 서라운드뷰(Surround-view) 애플리케이션은 비디오 카메라 4개가 동시에 지원돼야 하지만 기존 차량 네트워크 기술로는 필요한 대역폭과 전송 거리를 구현하기 어려웠다. 이에 15m 전 구간에 걸쳐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맥심의 GMSL SerDes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전송 거리를 33% 늘려, 미디어텍의 서라운드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강력한 비디오 전송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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