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엔비디아 AI 컨퍼런스 20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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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엔비디아 AI 컨퍼런스 2019’ 개최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6.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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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엔비디아가 오는 7월 1일부터 양일간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인공지능(AI) 행사 ‘엔비디아 AI 컨퍼런스 2019(NVIDIA AI Conference 2019)’를 개최한다. 본 컨퍼런스는 AI 관련 최신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AI, 딥 러닝, 자율주행 자동차, 고성능 컴퓨팅(HPC),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석한다.

 

 

첫날엔 GPU에 기반한 최신 딥 러닝 프레임워크로 핸즈온 실습을 진행하는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이하 DLI)’가 진행된다. 이는 ▲자연어 처리 2.0을 위한 딥 러닝 기초 강의 ▲쿠다(CUDA) C/C++를 활용한 가속화 컴퓨팅 기초 강의 ▲멀티 GPU를 위한 딥 러닝 기초 강의 ▲인텔리전트 비디오 분석(IVA)을 위한 딥 러닝 실습 ▲컴퓨터 비전을 위한 딥 러닝 기초 강의 ▲다중 데이터 유형을 위한 딥 러닝 기초 강의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실습을 마친 참석자 전원에게 엔비디아 DLI 자격증을 수여한다.

2일에는 AI와 딥 러닝의 최신 기술 현황과 다양한 산업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엔비디아 코리아 유응준 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처·엔지니어링 부문 마크 해밀턴(Marc Hamilton) 부사장과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AI&SW 심은수 연구센터장이 각각 기조연설을 발표한다. 오후에는 엔비디아뿐 아니라 삼성SDS, 현대자동차, SKT, KT, 네이버, 카카오, HPE, IBM,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인스퍼(Inspur), 퓨어스토리지(PureStorage), 넷엡(NetApp), 래블업 등의 국내외 주요 AI 관련 기업 전문가가 최신 AI 기술 트렌드와 산업별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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