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 혁신성장 청년인재 양성교육 3년 연속 수행기관 선정
상태바
한국전파진흥협회, 혁신성장 청년인재 양성교육 3년 연속 수행기관 선정
  • 배유미 기자
  • 승인 2020.04.07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크월드=배유미 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분야의 산업맞춤형 청년인재 양성사업으로 졸업예정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일자리 매칭을 위한 기업주도형 실습 전문교육이다.

클라우드 블록체인 19년 프로젝트 발표회 사진. (자료제공=한국전파진흥협회)
클라우드 블록체인 19년 프로젝트 발표회 사진. (자료제공=한국전파진흥협회)

이번에 실시하는 교육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전문가 양성과정’ 과 ‘기업주도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양성과정’으로 클라우드 과정은 24명씩 2개반, 블록체인 과정은 24명 1개반 선별하여, 각각 서울·천안·대전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총 교육시간은 900시간으로 2020년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다.

올해에는 ‘19년도 교육생에게 실시한 교육만족도조사를 통해 IT기업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된다고 검증된 취업성공워크샵 및 프로젝트 발표회, AWS 온라인 교육를 지속 실시함과 동시에 추가로 모든에듀를 통한 온라인 프로그래밍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처리기사, TOPCIT, COS 등 IT취업에 유망한 자격증취득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더불어, 클라우드·블록체인 파트너사들이 요청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해 해당기업과의 취업연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천석기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 원장은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과정’을 통해 향후 체계적인 취업지원과 양질의 인력육성과 소프트웨어 산업분야 혁신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산업 맞춤형 청년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전파방송통신분야 ICT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서 4차 산업혁명 ICT기술분야 신직업 일자리 수요에 발맞추어 블록체인·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현재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파진흥협회 홈페이지와 전파방송통신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