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복제 시제품은 어떻게 제조 설계할까?’ 마우저 전자책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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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복제 시제품은 어떻게 제조 설계할까?’ 마우저 전자책이 알려준다
  • 선연수 기자
  • 승인 2020.02.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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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이하 마우저)가 전자책 '제조용이성을 높이는 회로 설계(Designing for Manufacturability)’를 공개했다.

 

이번 전자책은 ‘협업을 통한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의 ‘빅 아이디어와 공학 기술’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으로, 대량 복제에 적합한 시제품 재정비를 위한 제조 설계(DFM, Design For Manufacturability) 과제를 집중 조명한다.

프리딕터블 디자인스(Predictable Designs) 창립자 존 틸(John Teel) 외 업계 전문가들의 칼럼이 다수 실려있다. 존 틸은 칼럼을 통해 제품이 규제 사항을 충족하면서 증명서를 획득할 수 있도록 조언하며, 그 외 다른 칼럼들을 통해 생산 파트너 선정, 최고의 부품 선택,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설계 개선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마우저 마케팅 부문 케빈 헤스(Kevin Hess) 수석 부사장은 “설계자 입장에서 제조 설계 단계는 제품 개발에서 가장 까다로운 단계가 될 수 있다. 대량 생산에 필요한 물리적, 기능적, 예산적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전자책을 통해 생산을 위한 시제품 준비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빅 아이디어와 공학기술 시리즈는 마우저의 주요 공급사인 아나로그 디바이스(Analog Devices), 인텔(Intel),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몰렉스(Molex)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본 전자책은 마우저 웹사이트(https://www.mouser.com/news/ebi-ebook3/mobile/index.html)에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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