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틱, 김재성 신임 한국지사장 선임
상태바
엘라스틱, 김재성 신임 한국지사장 선임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6.25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엘라스틱이 신임 한국지사장에 김재성 전 SAP 자회사 컨커(Concur) 본부장을 영입했다.

 

 

김재성 신임 한국지사장은 이베이, 데브시스터즈, 메가존, 네이버, 포스코, 삼성SDS 등의 고객사와 파트너사를 포함해 빠르게 성장하는 엘라스틱의 국내 비즈니스 확장을 책임진다.

김 신임 한국지사장은 오라클과 AWS 등 다국적 IT 기업의 기술, 애플리케이션 솔루션과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기업과 중견기업 그리고 제조, 금융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다양한 업계 경험을 가진 IT 전문가다.

엘라스틱에 합류하기 전 김 지사장은 SAP의 컨커 한국지역 영업총괄 전무로 재직하며 국내 컨커 사업을 론칭, 다국적 기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을 확보함과 동시에 SI, ISV, MSP 등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비즈니스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김재성 엘라스틱 한국 지사장은 “엘라스틱의 혁신적인 검색 기술은 국내 모든 산업 분야에 필수적인 IT분야와 비즈니스에 전반적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향후 국내 시장에서의 엘라스틱의 성장과 발전에 보탬이 됨과 동시에 사용자, 고객사,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조 하에 고객의 제품, 업무 프로세스,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이들의 비지니스 성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