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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C 이벤트] 매직캔, 봉투 한번 리필에 3~4개월 사용 가능
이나리 기자 | 승인 2016.05.05 10:26

CCTV저널(뉴스) 자매지 EPNC와 임베디드월드가 홈페이지 통합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모색한다. EPNC 홈페이지 내에 ‘임베디드 특별관’을 마련하는 형식으로 두 매체의 홈페이지를 통합하게 된 것.

이에 따라 EPNC와 임베디드뉴스는 이번 홈페이지 통합을 기념해 3가지 알찬 이벤트를 마련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PNC-임베디드뉴스가 마련한 이벤트는 ▲퀴즈 풀고 스타벅스 기프트콘 받으시지 말입니다!! ▲뇌섹남녀 모두 모이시지 말입니다!! ▲기사를 읽고 댓글 남기시지 말임니다!! 등이다.   

매직캔, 봉투 한번 리필에 3~4개월 사용 가능

매직캔S형

20년 넘게 휴지통을 연구하고 개발해온 매직캔이 출시한 아이디어 제품 ’매직캔(Magikan)’과 ’제니벨(Janibell)’이 관심을 끌고 있다.

쓰레기통 매직캔은 손으로 쓰레기통 뚜껑을 직접 열지 않아도 내장된 비닐을 연속으로 뽑아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고밀도 폴리에틸렌(High Density Polyethylene) 플라스틱 봉투를 사용해 기존 쓰레기봉투에 비해 질기고 친환경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매직캔 쓰레기통은 리필 한 번으로 3~4개월을 쓸 수 있는 ‘연속 배급 리필 시스템’을 적용해 쓰레기가 찼을 때 그때그때 봉투를 잘라서 배출하는 방식으로 봉투를 일일이 갈아 끼워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또 봉투를 절단할 수 있는 커터가 들어 있어 필요한 만큼 잘라내 버릴 수 있다. 안전 커터를 사용해 자칫 아이들이 다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

쓰레기봉투가 다 찰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든지 필요한 만큼 잘라낼 수 있어 위생적이며 쓰레기통 밖으로 봉투를 걸칠 필요가 없다. 마개 역할을 하는 뚜껑은 쓰레기 냄새를 차단해 준다. 특히 봉투를 수거할 때도 쓰레기통 뚜껑을 열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베이비파우더 향기를 주입해 쓰레기통을 여닫을 때도 좋은 향기를 맡을 수 있다.

매직캔 쓰레기통 외관은 고급 백색가전제품 소재(ABS 플라스틱)를 사용해 내구성이 좋다. 시중 대형마트에도 매직캔과 제니벨 브랜드 제품이 입점해 있으며 현재 30여 개국으로 수출 중이다.

매직캔 쓰레기통은 깔끔하게 쓰레기통을 사용하고 싶은 주부들을 비롯해 위생적인 환경을 원하는 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매직캔은 제품에 대한 평생 AS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나리 기자  narile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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