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배터리 지속시간 2주 달성한 ‘화웨이 워치 GT 스포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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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배터리 지속시간 2주 달성한 ‘화웨이 워치 GT 스포츠’ 출시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4.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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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오늘 1일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위메프를 통해 화웨이 워치 GT 스포츠(HUAWEI WATCH GT Sports)를 출시했다. 화웨이 워치 GT 스포츠는 손목시계 디자인의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으로, 긴 배터리 지속 시간, 저전력 소모, 정교한 운동 모니터링, 스마트 건강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화웨이 워치 GT 스포츠는 스마트 절전 알고리즘(Smart power-saving algorithm)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을 극대화하며, 이는 사용자의 동적, 정적 움직임을 감지해 일반 모드와 저전력 모드의 능동적인 전환을 통해 이뤄진다. 제품에 탑재된 듀얼 엔진 아키텍쳐 또한 전력 소모를 줄여, 사용자는 최대 2주간 디바이스를 충전할 필요가 없다.

3대 위성 항법 시스템인 GPS, 글로나스(GLONASS), 갈릴레오(GALILEO)를 동시 지원해 사용자의 위치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트래킹 알고리즘은 신호가 상반되는 지역에서도 일대일 위치 추적을 할 수 있도록 트래킹 데이터를 최적화한다.

이외에도 1.39인치의 454x254 AMOLED 터치 컬러 스크린으로 얇고 넓으면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스테인레스 스틸과 세라믹 베젤을 적용한 듀얼 크라운의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제품의 바디는 DLC 다이아몬드 카본 코팅 처리돼 수십 년 이상 유지할 수 있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멀티 스포츠 모드(Multi-sports modes)는 등산, 달리기, 수영, 사이클과 같은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의 트랙 레코딩 기능을 제공한다.

위치 추적 기능과 트루신(TruSeen) 3.0 심박수 모니터링 기술을 통해, 실시간 포지셔닝, 루트 선정, 심장 박동수 상태 모니터링, 심장 박동수 증가 알람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두운 밤, 수면 시에도 비가시 광선으로 심장 박동수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모니터링한 심박수 데이터를 분석해 피트니스 코칭 기능도 지원한다. 스포츠 모드(Sport mode), 휴식 모드(Rest mode), 데일리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통해 설정한 심박수에 맞춘 운동 강도 조절, 심박수 자동 모니터링, 사용자 건강 데이터 분석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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