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암페어 기반 '지포스 RTX 306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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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암페어 기반 '지포스 RTX 3060' 발표
  • 선연수 기자
  • 승인 2021.01.1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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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에 기반한 지포스 RTX 3060(GeForce RTX 3060)를 신규 공개했다.

RTX 3060의 주요 기능을 꼽아보자면 ▲13셰이더(shader)-테라플롭스(TFLOP) ▲레이 트레이싱을 위한 25 RT-테라플롭스 ▲엔비디아 DLSS를 지원하는 101 텐서(tensor)-테라플롭스 ▲192 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 ▲12GB GDDR6 메모리 등이 있다.

 

RTX 3060부터 지포스 RTX 30 시리즈에 지원되고 있는 리사이저블 BAR(Resizable BAR)는 호환 가능한 마더보드와 결합돼, CPU에서 모든 GPU 메모리에 한 번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고급 PCI Express(PCIe) 기술로 게임 성능을 높여준다.

다른 RTX 30 시리즈 GPU와 마찬가지로, RTX 3060은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NVIDIA Broadcast)의 세 가지 지포스 게이밍 기술을 지원한다.

지포스 RTX GPU에 전용 인공지능(AI) 프로세서인 텐서 코어(Tensor Core)를 탑재한 엔비디아 DLSS는 아름답고 선명한 게임 이미지를 생성함과 동시에 프레임률을 높여준다. 게이머들은 레이 트레이싱 설정을 극대화하고 출력 해상도를 높일 수 있는 성능의 여유 공간을 누릴 수 있다. 현재 25개 이상의 게임이 DLSS를 지원하며, DLSS 지원 게임은 매달 추가되고 있다.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는 시스템 지연시간을 줄이고 게임의 반응 속도를 높여준다.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는 가상 배경, 모션 캡처, 고급 노이즈 제거 등 오디오·비디오 AI 개선 기능으로 사용자가 채팅, 스카이프 통화, 화상회의 등에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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