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 내년 1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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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 내년 1분기 출시
  • 선연수 기자
  • 승인 2020.11.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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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인텔이 코드명 로켓레이크 S(Rocket Lake S)의 인텔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의 아키텍처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올초 인텔이 인텔 코어 i9-10900K를 필두로 선보인 10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내년 1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데스크톱 성능을 위해 지능적으로 설계된 로켓레이크는 마이크로아키텍처를 변경하고 클럭 사이클당 명렁어 처리 횟수(IPC, Instruction Per Second)를 개선해 보다 향상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프로세서에는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로 불리는 새로운 데스크톱 아키텍처가 적용돼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효율과 성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이프러스 코브 아키텍처는 아이스레이크(Ice Lake) 코어 아키텍처와 타이거레이크 그래픽 아키텍처를 포함하는 새로운 아키텍처다. IPC 성능은 이전 세대 대비 두 자릿수로 높아지고, 그래픽은 인텔 Xe 그래픽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하는 향상된 인텔 UHD 그래픽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대 20개의 CPU PCIe 4.0 레인이 장착되며, 인텔 퀵 싱크 비디오(Intel Quick Sync Video)로 최신 코덱에 개선된 비디오 트랜스코딩·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제공되며, 인텔 딥 러닝 부스트와 VNNI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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