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생명과학을 본다' 마우저 전자책 신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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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명과학을 본다' 마우저 전자책 신규 발간
  • 선연수 기자
  • 승인 2020.09.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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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이하 마우저)가 전자책 'Artificial Intelligence: The Next Wave in Life Sciences(인공 지능: 생명 과학의 새로운 물결)'를 발간했다.

신간은 'The Intelligent Revolution' 시리즈의 일환으로, 마우저와 생명과학 업계의 전문가들이 언어치료, 독감 예방, 야생동물 보호 등의 분야에서 AI를 위한 첨단 애플리케이션을 탐구한다.

 

이번 전자책은 오하이오 주립 대학(Ohio State University)의 컴퓨터 생태학자 타냐 버거울프(Tanya Berger-Wolf)에 대한 흥미로운 기사와 저명한 과학 작가 데이빗 프리드먼(David Freedman)의 통찰력 있는 연구에 대해 다룬다.

첫 번째 기사에서는 버거울프가 야생 동물 보호에 있어서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특정 동물에 대한 사진 매칭에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과학자들은 특정 동물 매칭을 통해 개체수가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 확인하고, 개체수 보호에 필요한 자금과 토지를 결정할 수 있다.

프리드먼의 연구는 기침 소리 분석을 통한 독감 발생을 추적, 두뇌 스캔 패턴 식별을 통한 언어 치료 결과 예측 등 두 가지 의료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 AI의 역할에 대해 탐구한다.

마우저 케빈 헤스(Kevin Hess)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은 "AI는 다양한 유망 산업에 혁명을 일으켰고, 이제 우리는 이 획기적인 기술이 생명과학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것을 보고 있다. 이번 전자책은 생명과학 분야에서 AI의 가장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활용법에 대해 살펴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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