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다인 e2v, 이미지센서 ‘에메랄드 3.2M’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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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다인 e2v, 이미지센서 ‘에메랄드 3.2M’ 발표
  • 선연수 기자
  • 승인 2020.05.12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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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Teledyne Technologies)의 계열사 텔레다인 e2v(Teledyne e2v)가 기존 머신 비전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신형 에메랄드(Emerald) 3.2메가픽셀 이미지 센서를 공개했다.

에메랄드 3.2M은 2.8µm 글로벌 셔터 픽셀과 우수한 설계로 제작돼 탁월한 저소음 성능, 콤팩트한 크기, 편리한 통합, 매우 광범위한 임베디드 기능 등 에메랄드 센서 시리지의 모든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센서는 SWaP-C(사이즈, 중량, 파워, 비용)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워가 낮은 매우 콤팩트한 경량 패키지 유형으로 설계됐다. 저비용 MIPI ISP와 중앙 광학 센터를 직접 연결해 카메라 사이즈를 최적화하는 MIPI 인터페이스도 특징이다. 픽셀이 작기 때문에 콤팩트하고 비용 대비 효율적인 S 마운트 광학장치에 탑재할 수 있다.또한 핀투핀 방식으로, 에메랄드 2M과 에메랄드 5M과 광학적으로 호환돼 단일 설계에서 여러 해상도를 지원해 비용을 절감해준다.

Emerald 3.2M 센서는 세라믹 LGA, 오가닉 팬아웃 BGA 두 가지 종류의 패키지 옵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크기·비용·견고성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두 센서 모두 주광선 각도(Chief Ray Angle) 측면에서 다목적성이 제공돼 여러 유형의 광학장치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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