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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보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필수 기업들"’각양각색’ 스마트 팩토리 ‘통합’ 솔루션
양대규 기자 | 승인 2018.05.14 10:45

[EPNC=양대규 기자] 스마트 팩토리 기술은 ▲엣지단의 정보를 취합하는 센서와 ▲그것을 수치화하는 계측 솔루션 ▲자료를 통합하는 서버 ▲모은 자료로 효율적으로 공장을 운영하는 플랫폼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전통적인 공장 자동화 솔루션 ▲인간과 함께 하거나, 대신 하는 로봇 등 다양한 업체들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센싱기술부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최신 기술이 함께한다.

최근에는 각 기업이 자신의 강점을 바탕으로 확대한 통합 솔루션을 내놓고 있다. 통합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기업인 지멘스와 제너럴일렉트릭(General Electric, GE)과 비슷하지만 계측, 자동화,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기업별 특성에 따라 솔루션이 강조하는 가치가 다르다.

▲플리어시스템(FlIR)은 열화상카메라로 센서부터 모니터링 시스템, 이를 통한 경보 시스템까지 ▲계측 전문 업체인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는 센서에서 들어오는 정보의 계측, 정보를 분석, 정확한 정보를 통한 제어기술을 ▲미쓰비시전기는 공장자동화 기술과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IT를 융합한 통합 솔루션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리 애플리케이션과 공장 제어, 통합 관리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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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규 기자  yangda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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