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블루투스 북쉘프 스피커 ‘LX1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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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블루투스 북쉘프 스피커 ‘LX15’ 출시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9.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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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레인지 유닛으로 고음부 출력 내구성↑…소규모 카페 적합

캔스톤어쿠스틱스(이하 캔스톤)가 카페 창업자를 타깃으로 카페용 스피커를 출시한다.

캔스톤 블루투스 북쉘프 스피커 ‘캔스톤 LX15 스타크(STARK)’는 2채널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의 스피커 설계 노하우에 블루투스 기술을 더했으며, 제품 설계 당시부터 소규모 카페를 염두에 둘 정도로 창업 시장에 특화된 제품이다.

캔스톤이 카페 창업자를 타깃으로 카페용 스피커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카페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을 표현하기 위해 25.4mm 규격의 실크돔 트위터에 76.2mm 규격의 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했다.

특히 일반적인 페이퍼 소재가 아닌 유리 섬유 재질의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해 고음부 출력의 내구성을 강화하고, 1인치 실크돔 트위터와의 합주를 통한 카페 환경과 같이 오랜 시간 소리를 출력하는 사업장에서도 맑고 고운 소리를 재생하도록 설계했다.

인클로저 소재로는 최적으로 평가받는 고밀도 우든 MDF를 사용한 것 또한 주목할 특징이다. 트위터와 풀레인지 유닛에서 출력된 소리가 울림 효과가 우수한 우든 MDF 성질을 거치면서 더욱 풍부하고 듣기 좋은 소리로 보강된다.

또 LX15 스타크는 케이블 연장과 업그레이드에 탁월한 클립식 연결 단자를 지원한다. 가정에서는 물론 사업장까지 설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단순한 2채널이 아닌 가장 최신의 무선 기술이 더해진 블루투스 스피커로 휴대 모바일 단말기 또는 스마트폰 그리고 아이패드나 노트북에서도 편리하게 페어링 과정을 거쳐 동작시킬 수 있게 제작됐다. 최신 블루투스 V4.0 버전을 적용해 무선으로 고품질의 음원을 안정적으로 재생한다.

물론 가정용이나 사무용으로도 손색없다. 소규모 형태의 카페를 타깃으로 제조된 제품이기에 작고 아담한 크기를 지녀 책상 위에 두고 쓰는 것도 안성맞춤이다. 이를 위해 캔스톤은 제품의 받침대를 일반적인 고무가 아닌 고급 형태의 스파이크 슈즈로 도입했다.

한종민 캔스톤 대표는 “정통 2채널 스피커의 명가인 캔스톤이 소규모 카페 사업자에 최적화된 스피커를 오랜 시간 준비하고 드디어 공개한다”며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사용 편의성까지 고루 갖춘 LX15 스타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캔스톤은 ‘캔스톤 LX15 스타크’ 출시 기념으로 지마켓에서 슈퍼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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