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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남북정상회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지원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접속 폭주에도 유연한 대처
이승윤 | 승인 2018.04.30 11:19

[EPNC=이승윤 ]GS네오텍은 지난 27일 열린 2018 남북정상회담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GS네오텍은 자사의 WiseN과 AWS의 클라우드 프론트 그리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하여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스트리밍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GS네오텍은 특히, 미디어에 특화된 CDN ‘미디어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다수 포털사와 방송사 등 미디어 기업의 콘텐츠 비즈니스를 돕고 있다. 또한, 급격하게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 따라, 디지털로 파일을 변환하는 인코딩, 다양한 기기에서 영상을 시청할 수 있게 파일을 변환하는 트랜스코딩, 플레이 환경까지 모두 제공하고 있다.  

GS네오텍은 미디어 전용 모니터링 센터를 별도로 둬, 고객 기업이 실시간 영상, 트래픽 등을 분석하고 문제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15분내 처리 완료’ 정책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매니지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급박한 요청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GS네오텍의 최익수 본부장은 "역사적인 현장의 순간을 보고싶어 하셨던 전국의 모든 국민들에게는 GS네오텍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가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GS네오텍은 6,000대의 서버를 확보하고 있어 스트리밍 간의 병목 현상이 없고 국내외 클라우드 플랫폼도 동시에 활용하고 있어서 더욱 안정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GS네오텍#남북정상회담#라이브#스트리밍#CDN

이승윤  hljysy@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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