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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UHD’ 100만 가입자 돌파B tv UHD 전용 영화관 및 국내 최다 5개 실시간 채널 제공
이나리 기자 | 승인 2017.01.02 10:51

SK브로드밴드는 ‘B tv UHD’ 서비스 가입자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1월2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의 ‘B tv UHD’ 서비스는 지난 ‘14년 9월1일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다양한 장르의 UHD 전용 영화관 및 프리미엄 채널(UXN, UHD Dream TV, Asia UHD)를 포함한 국내 최다 5개의 실시간 UHD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또 ‘B tv UHD’ 서비스는 HD 대비 4배 선명한 UHD 콘텐츠와 함께 멀티뷰, B tv 서라운드 및 온가족 이어폰 등 차별화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100만 돌파를 기념해, 오는 1월5일까지 누구나 자사의 공식 페이스북에 ‘B tv UHD’ 가입자 100만 돌파 축하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모델 공유의 싸인, 치킨+콜라, B포인트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어 1월 중순경 SK브로드밴드는 B tv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자사 홈페이지의 이벤트창에 응모하면 무료로 UHD 셋톱박스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추첨 행사’와 함께 UHD 체험수기 공모를 통해 UHD TV, 사운드바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체험수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UHD’ 서비스가 단시일 내에 100만 가입자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기술개발을 통한 화질 향상 노력뿐만 아니라 차별화 된 콘텐츠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가져다 준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최진영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은 “소비자에게 늘 감사드리며, 나아가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양질의 UHD 콘텐츠 제작 및 B tv 시청환경을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며, “UHD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청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B t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나리 기자  narile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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