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웨이브, IoT 20년 베테랑 ‘미첼 클라인’ 상임이사 임명
상태바
Z-웨이브, IoT 20년 베테랑 ‘미첼 클라인’ 상임이사 임명
  • 이호형 기자
  • 승인 2015.09.03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Z-웨이브 연합(Z-Wave Alliance)이 유니버셜 리모트 컨트롤(Universal Remote Control)의 임원과 CEDIA의 이사직을 수행해 온 미첼 클라인(Mitchell Klein)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발혔다.

클라인 상임이사는 Z-웨이브에 합류하기 전 8년 동안 URC의 고위 경영진에 몸담으며 URC를 리모컨 제조업체에서 소비자를 위한 스마트홈 통합 시스템 제공업체로 탈바꿈 시킨 경험이 있다.

Z-웨이브 이사회는 소비자 가전과 스마트홈 업계에 조예가 깊은 인물을 탐색했고 그 결과 업계에서 직접 지도력을 쌓아온 인물인 미첼 클라인을 상임이사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또 Z-웨이브 시장의 많은 부분이 보안, 통신, 통합 시장 및 DIY에 중심을 둔 상황에서 클라인 신임 상임이사가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리더십은 Z-웨이브의 입지를 계속해서 향상시킬 전망이라고 전했다.

라울 위거갱스(Raoul Wijgergangs) 시그마디자인스 Z-웨이브 사업부 담당 부사장 겸 Z-웨이브 연합 이사는 “미치(클라인 상임이사)는 프로그램 개발, 파트너십 체결,  신시장 개척 등에서 그 자신이 보유한 엄청난 경험을 Z-웨이브에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클라인 상임이사는 “커넥티드 홈과 보안 시장이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Z-웨이브 연합에 참여하게 됐다”며 “내 역할은 미래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중요한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내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