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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도하는 역할 부탁카이반 카리미(Kaivan Karimi) | 블랙베리 테크놀로지 수석 부사장
신동윤 기자 | 승인 2019.02.07 10:07

카이반 카리미(Kaivan Karimi) | 블랙베리 테크놀로지 수석 부사장

임베디드(embedded)라는 개념이 아직 낯설었던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해당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요 토픽을 다루어 관련 시장에 대한 인지도를 증진시킨 ‘월간 임베디드’의 그 동안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뜻을 전합니다.
한국의 GDP 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 받았던 전자, 통신, 로봇, 자동차, e-헬스 등의 기술이 성숙할 수 있었던 배경에 임베디드월드의 헌신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월간 임베디드는 프론티어 정신으로 임베디드 분야와 IT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임베디드 산업을 이끌고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이로 인해 한국 기업들이 설계하고 제조한 통합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그 외 제품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월간 임베디드만의 인사이트를 담은 다양한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임베디드 산업의 신기술이나 트렌드 역시 한국의 임베디드 산업을 이해할 수 있었던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최대 수혜주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임베디드는 최근 주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스마트홈, 스마트 카, 스마트시티, 스마트의료 등 다양한 모습으로 분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월간 임베디드가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IoT 등의 용어와 개념을 현재 도입되고 있는 모습과 향후 전망을 상세히 다룬 기사는 업계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국내 임베디드 시장에서 월간 임베디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신동윤 기자  dyshin@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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