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 중기부 주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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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쓰리시큐리티, 중기부 주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 방제일 기자
  • 승인 2020.10.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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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언택패스(UNTAC PASS)’가 MBN방송 ‘로또싱어’ 촬영장에서 코로나 방역에 활용되고 있다

[테크월드=방제일 기자] ㈜에이쓰리시큐리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해 비대면 서비스 도입 및 활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400만 원 상당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은 비대면 서비스 도입·활용에 필요한 금액의 9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K비대면바우처플랫폼’을 통해 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솔루션, 에듀테크 등 총 6종류의 비대면 서비스에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신청, 바우처 사용, 결제, 정산 등 온라인으로 모든 프로세스가 제공된다. 

에이쓰리시큐리티는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분야에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언택패스 (안면인식 발열감지 및 전자출입명부 서비스), 원격보안관제 (24시간 해킹 및 정보유출 모니터링 서비스), 모의해킹 (인터넷서비스에 대한 취약점 진단 서비스), 시큐케어 (정보보안 진단 및 관리 서비스) 등이다.
 
특히, 코로나19 생활방역 제품으로 온도측정과 안면인식 출입관리, QR코드 전자출입명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언택패스(UNTAC PASS)’가 주목받고 있다.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이제 어디서나 출입명부를 관리해야 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 방식의 생활방역 솔루션인 언택패스는 기업의 코로나19 방역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평이다.  

설비투자의 부담은 낮추고, QR코드 전자출입명부의 보안 이슈까지 혁신적으로 해결한 언택패스는 현재 각종 금융기관, 프랜차이즈, 대형쇼핑몰, 호텔, 방송국 등에 속속 도입되고 있다. 정보통신망법에 의한 보안성 검토는 물론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정받은 개인정보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한 개인정보영향평가를 마쳤으며, 방역당국 디지털방문록 지원 및 24시간 통합관제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에이쓰리시큐리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정받은 보안관제 전문업체로서 1999년 8월 16일 설립돼 지금까지 정보보안 시장을 선도하며 올해 발생한 코로나19에 21년간의 업력으로 신뢰를 받으며 온도측정 및 안면인식 솔루션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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