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수요자 중심 서비스로 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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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몰’ 수요자 중심 서비스로 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 안내
  • 방제일 기자
  • 승인 2020.08.0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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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방제일 기자] 신축빌라에 거주하는 이들은 주차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많았다. 근래에는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워주차장이나 필로티 구조로 건축되어 세대별 주차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하고 있다. 또, 일률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테라스나 알파룸, 복층빌라 등 다채로운 구조를 자랑한다.
 
시공사와 협의할 경우 구조를 변경하거나 옵션들을 변경하기가 용이하다는 점도 신축빌라의 매력 중 하나이며, 시스템에어컨이나 붙박이장 등을 기본옵션으로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입주 이후에 가구구입비용에 대한 부담도 덜어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이 수요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빌라전세 및 매매가 가능하도록 도와 인기다.
 
빌라몰은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서울 및 수도권의 시세를 공식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또, 빌라몰은 수요자들을 위해 서울 및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빌라매매 시세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가락동과 오금동 신축빌라 분양이 3억3천~4억4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방이동과 잠실동 신축빌라 매매는 4억~4억3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마천동과 문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석촌동, 거여동 현장이 3억1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1억8천~2억8천만원에 거래된다.

광명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광명동 신축빌라 매매와 철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3억7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흥시와 안산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2억9천만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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