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신메뉴 ‘페이커리’, 치킨과 베이커리의 이색조합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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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신메뉴 ‘페이커리’, 치킨과 베이커리의 이색조합 선봬
  • 조명의 기자
  • 승인 2020.07.3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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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조명의 기자]오븐 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이 치킨과 베이커리의 이색조합으로 개발한 신메뉴 ‘페이커리’를 선보이고 있다.

푸라닭의 '페이커리'는 푸라닭(Puradak), 프리미엄(Premium)의 P와 베이커리의 합성어로, 최근 푸라닭이 브랜드 론칭 5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인 베이커리 메뉴 라인업이다.

기존 치킨 브랜드의 사이드 메뉴와 차별화된 카테고리의 베이커리 메뉴로 치킨과의 이색 조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페이커리를 구성하는 메뉴는 블랙크로칸슈와 블랙치즈케이크로 블랙크로칸슈는 사르르 녹아내리는 달콤한 초코 크림을 쿠키처럼 바삭하고 견고한 쉘로 감싼 베이커리 메뉴이며 '블랙치즈케이크’는 푸라닭의 치킨 박스 모양으로 제작된 블랙 컬러의 치즈케이크로, 쫀득한 크림치즈의 식감을 특징으로 한다. 

페이커리 2종은 출시 이후부터 푸라닭 치킨의 대표 치킨 메뉴인 '블랙알리오', '고추마요 치킨'을 비롯해 매콤함과 달콤함의 조화 '악마 치킨'과 각각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관계자는 "블랙치즈케이크와 블랙크로칸슈는 푸라닭의 5주년을 기념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여 만들어진 메뉴인 만큼 맛과 비주얼, 퀄리티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정성을 기울인 메뉴"라며 "고급 요리가 항상 디저트와 함께하듯 푸라닭의 고객분들이 페이커리와 함께 치킨을 더 요리답게, 가치있게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스페인어로 ‘순수한’이라는 뜻을 가진 ‘PURA’와 닭을 뜻하는 ‘DAK’의 합성어로 ‘치킨도 요리다’라는 순수한 믿음으로 요리와 같은 맛과 비주얼의 치킨을 선보이며, 탄탄한 브랜드 입지를 다져온 치킨 전문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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