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모아, 차량용 무선충전 핸드폰 거치대 ‘아우라블루’ 출시
상태바
차모아, 차량용 무선충전 핸드폰 거치대 ‘아우라블루’ 출시
  • 김다선 기자
  • 승인 2020.05.22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차모아가 초고속 무선충전이 가능한 핸드폰 거치대 ‘아우라블루’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모아 아우라블루는 기존 차량용 고속 무선충전 거치대를 사용했던 소비자들이 실제 겪었던 불편사항과 개선요구 사항들을 반영해 새롭게 출시한 업그레이드 신제품이다.

기본적으로 일반충전보다 3배 빠른 초고속 무선충전이 지원되며, 스마트폰에 반응해 양쪽 고정대가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오토슬라이딩 기능이 탑재돼있다.

핸드폰을 거치하면 자동으로 초고속 무선충전이 시작된다. 주행 중에 스마트폰으로 내비게이션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 등 배터리 소모량이 큰 작업을 실행해도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기존 핸드폰 거치대를 사용했던 소비자들이 자주 불편함을 호소했던 문제는 접착력과 고정력이다. 특히 거치대 고정력이 약하면 주행 중에 방지턱을 넘거나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달릴 때 거치대가 앞으로 숙여지는 경우가 많았다.

차모아 차량용 무선 충전거치대는 306도 회전이 가능한 볼헤드, 180도 각도조절과 길이조정이 가능한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튼튼한 내구성으로 차체가 심하게 흔들려도 단단하게 고정된다.

또한 저가 핸드폰 거치대의 경우 무선충전 시 소음이 발생하거나, 센서가 오작동을 일으켜 거치돼있던 핸드폰이 낙하하는 사고도 종종 발생했다.

아우라블루는 저소음 정밀모터를 탑재해 소음을 없앴고, 스마트폰의 디지털 신호에만 반응하는 FOD반응센서로 업그레이드 해 오작동 문제를 해결했다.

시동이 꺼지면 고정대가 열리지 않던 문제도 개선됐다. 본체 내부에 예비전력이 저장돼있어 시동이 꺼져도 터치센서가 작동해 핸드폰을 안전하게 탈착할 수 있다.

기존 제품보다 무선충전 수신거리도 2배 늘렸다. 카드지갑케이스, 범퍼케이스, 풀커버케이스 등 웬만한 두께의 핸드폰케이스도 장착한 상태에서 문제없이 무선충전이 작동한다.

차모아 관계자는 “아우라블루는 기존 무선충전 핸드폰 거치대의 단점들을 보완한 업그레이드 제품이지만 가격은 기존 제품과 차이가 없다”며 “차모아의 자체 물류시스템을 통해 유통마진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차모아 차량용 무선 충전거치대는 네이버에서 차모아 검색 후 공식스토어팜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