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가볼만한곳 으로 떠오르는 힐링공간 ‘멍때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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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가볼만한곳 으로 떠오르는 힐링공간 ‘멍때림’ 인기
  • 김다선 기자
  • 승인 2020.05.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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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동막해변은 드라이브 코스로 명성이 높아 경기, 인천, 서울 근교 나들이를 나오는 이들이 많이 찾는다. 그래서 이맘때 즈음이면 봄 나들이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동막 해수욕장을 방문한다. 최근 동막해변 인근에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가 강화도를 찾는 이들에게 치유와 위로를 선사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강화도 카페 '멍때림’으로 각종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으로부터 탈출해 잠시동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어른을 위한 힐링공간이다.

현대인은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살고 있으며, 때문에 단 하루도 생각의 끈을 놓고 사는 일이 없다. 물론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두뇌 활동에 매우 이로운 작용을 한다. 그러나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도 가끔 전원을 차단하여 과열로부터 장치들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시간이 필요하듯, 사람 또한 마찬가지로, 모든 잡념을 버리고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다. 강화도카페 멍때림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잠시 멍 때릴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곳으로, 잡념과 스트레스를 비워내고 다시 활기찬 일상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힐링의 시간,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강화도 멍때림 카페에서는 단순히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아닌, 책도 읽고 명상(맘때림)을 하면서 힐링을 실현할 수 있다. 상쾌한 숲 속에 카페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카페에 들어서는 것 만으로도 삼림욕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눈 앞에 펼쳐진 동막 해수욕장의 탁 트인 풍경과, 많은 양의 도서까지 비치해, 여유로운 휴식과 멍때리기를 할 수 있다. 또한 명상을 위한 공간과 더불어 숙박이 가능한 게스트하우스(꿈때림) 공간까지 준비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싶은 사람들이 가볼만한 곳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우리 뇌는 활동 중에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잠자는 순간까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단 한 순간이라도, 아무 생각없이 머리 속을 깨끗하게 비워본 적이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 것이다. 거기에 최근 코로나로 위축된 몸과 마음은 스트레스와 우울과 불안으로 이어진다.

멍때림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 자연스레 잡념은 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힐링공간이다.

강화도 멍때림 카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털 사이트 검색이나 인스타그램 멍때림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예약은 대표 전화를 통해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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