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엔제로, V2X for 커넥티드카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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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스템-엔제로, V2X for 커넥티드카 개발 MOU 체결
  • 이건한 기자
  • 승인 2020.01.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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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이건한 기자]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와 엔제로가 자율주행기반 V2X for 커넥티드카 플랫폼 개발과 사업화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펜타시스템은 지자체 자율협력주행(C-ITS)사업을, 엔제로는 자율주행 실험도시 사업을 통해 교통 빅데이터 허브 구축과 통신모듈 연동, 교통 혼잡과 사고 예측 모형 개발 등을 수행한 기업이다.

왼쪽부터 엔제로 정의용 대표,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장종준 대표

양사는 이후 빅데이터 기반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제와 운영을 위한 백엔드시스템, AI 기반의 차량 정비·진단 서비스, 차량 추적, 차량 간(V2V)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론트엔드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V2X for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공동 개발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V2X 기반 커넥티드카 플랫폼, 교통관제 통합솔루션 관련 기술 개발 ▲V2X 기반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 인력 교류와 기술사업화 협력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자율협력주행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 신뢰성 확보'를 위한 딥러닝 기반의 영상처리과 분석, 객체 추출, 인식 관련 플랫폼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서비스 개발을 통한 스마트 모빌리티(MaaS : Mobilty as a Service)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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