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과 실전으로 배우는 딥러닝, 'DLI 데이' 12월 1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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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전으로 배우는 딥러닝, 'DLI 데이' 12월 13일 개최
  • 이건한 기자
  • 승인 2019.11.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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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이건한 기자] 엔비디아가  글로벌 딥러닝 인스티튜트(DLI) 파트너인 마이크로소프트, 한컴 MDS와 공동으로 '애저(Azure)와 함께하는 엔비디아 DLI 데이'를 12월 13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중학동 본사에서 진행한다. 

DLI는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 요구와 생태계 발전을 목표로 엔비디아가 직접 주관하고 있는 AI 교육 프로그램이다. 딥러닝에 대한 이론뿐 아니라 GPU 클라우드에서 실제 데이터를 학습시키며 실전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핸즈온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7월 엔비디아가 개최한 DLI 워크숍 中

특히 이번 DLI 데이에서는 컴퓨터 비전에 대한 딥러닝 실습 강의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기반으로 클라우드에서의 이미지, 비디오 등 다양한 데이터에 딥러닝을 적용하는 법을 다룬다. 또한 딥러닝과 단짝인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최신 트렌드도 알아본다.

교육은 '컴퓨터 비전을 위한 딥러닝 기초과정'과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위한 딥러닝 기초과정'을 포함한 2가지 섹션으로 구성되며, 교육 과정은 1년 동안 무료로 재수강할 수 있다. 또 강의를 수강한 참가자들에게는 엔비디아가 발행하는 ‘국제 인증서’가 수여되며 12월 1일까지 등록하는 사람들에게는 33%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 교육에 대한 자세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컴MDS 아카데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