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라이드, 뉴욕 ‘META 센터’ 열고 M램 개발-양산 가속화 지원
상태바
어플라이드, 뉴욕 ‘META 센터’ 열고 M램 개발-양산 가속화 지원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11.13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이하 어플라이드)가 미국 뉴욕주립대에 ‘재료공학 기술 액셀러레이터 센터(META 센터)’를 열었다.

 

뉴욕주립대 폴리테크닉 연구원(Polytechnic Institute) 캠퍼스 내 위치한 META 센터의 클린룸은 기존의 고객사들과 파트너들이 첨단 공정 시스템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양산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지니어들은 META 센터에서 새로운 반도체 소재, 구조, 소자를 평가하고, 견고한 파일럿 제조 환경에서 테스트함으로써 고객의 양산 시설에 적용하는 기간을 줄일 수 있다. META 센터에서 평가 중인 반도체 소자 중 하나는 M램(Magnetic RAM)이다. 어플라이드가 최근 출시한 Endura Clover MRAM PVD 플랫폼도 META 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다.

META 센터는 어플라이드의 글로벌 R&D 네트워크 전략 중 하나다. 센터 개소를 통해 실리콘 밸리에서 신공정 시스템을 개발하는 메이단 기술 센터(Maydan Technology Center), 싱가포르에 위치한 첨단 소재 연구소(Advanced Materials Lab), 첨단 패키징 개발 센터(Advanced Packaging Development)와 함께 상호 보완해나갈 방침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