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외신 기자단 초청 5G 팸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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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외신 기자단 초청 5G 팸투어 실시
  • 김경한 기자
  • 승인 2019.11.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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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기반 ‘AI 전문 기업’으로 초변환 글로벌 홍보

[테크월드=김경한 기자] KT가 11월 6일 세계 유력 언론사 기자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와 최신 AI 기술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KT 5G 팸투어에 참석한 외신 기자가 `5G 오픈랩’에서 5G망 기반 무선 VR 게임인 KT 스페셜포스 VR를 체험하고 있다.
KT 5G 팸투어에 참석한 외신 기자가 `5G 오픈랩’에서 5G망 기반 무선 VR 게임인 KT 스페셜포스 VR를 체험하고 있다.

KT는 미국 워싱턴포스트, 독일 디 자이트(Die Zeit), 중국 매일경제신문,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총 10개국 20개 매체 21명의 외신 기자단을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에 초청해 최신 ICT 홍보관 `퓨처온(Future On)’과 5G B2B 협력 공간 `5G 오픈랩(Open Lab)’을 소개했다. 

이번에 방문한 외신 기자들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코트라(KOTRA) 주관으로 5일부터 사흘간 “한국과 통하고, 세계로 나간다(Connect Korea, Connect Global)”를 주제로 서울에서 열리는 2019년 외국인 투자주간(Invest Korea Week 2019, IKW)에 초청됐다. 

최근 세계 최고 5G 기반의 `AI 전문 기업(AI Company)’으로 초변환(Super Transformation)을 선언한 KT는 지난 9월에도 뉴욕타임스, ABC, 로이터TV, NHK 등 10개국 23개 매체 47명의 기자들을 남한 측 비무장지대(DMZ)의 유일한 마을인 대성동 `5G 빌리지’에 초청하는 글로벌 프레스 투어를 실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