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지스타 2019에서 전문 컨설팅 · 네트워킹 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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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지스타 2019에서 전문 컨설팅 · 네트워킹 파티 개최
  • 이건한 기자
  • 승인 2019.11.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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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전시장, 호텔에서 ‘리프레시 이벤트’, ‘트리니티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테크월드=이건한 기자] 전 세계 게임인의 축제, '지스타 2019'에서 유니티가 대규모 커뮤니티 행사를 개최한다. 유니티는 매년 지스타 기간마다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올해도 컨설팅과 이색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투썸플레이스 부산벡스코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팝업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유니티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하고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유니티 컨설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온라인 게임 서버 호스팅 분야의 '멀티플레이(Multiplay)', 게임용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공하는 '비복스(Vivox)'의 게임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최초로 지스타에 방문해 상담을 지원한다. 

유니티 트리니티 파티
유니티 트리니티 파티

또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분 초상화', '타로카드' 등의 색다른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며, 팝업 라운지 진행 중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유니티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팝업 라운지 사전등록자에게는 무료 음료 쿠폰 3장이 제공될 예정이다.

첫날인 14일 오후 8시부터는 게임 업계 종사자간 자유로우 네트워킹을 즐길 수 있는 '트리니티 파티'가 열린다. 행사는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의 '클럽 헥스'에서 진행되며, 다비치와 코요테 등 유명 가수들이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등록자에게는 맥주와 핑거푸드가 제공된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에 방문하는 유니티 개발자분들을 위해 본사 담당자가 방한하는 여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파티를 통해 업계 관계자 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