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 ‘갤럭시 M20' 사전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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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 ‘갤럭시 M20' 사전 판매 시작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7.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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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15일 부터 대용량 배터리와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등 성능과 실속 모두 갖춘 '갤럭시 M20(Galaxy M20)'를 출시한다.

 

 

 

'갤럭시 M20'은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최적화된 기능을 갖췄다.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충전 한 번이면 최대 37시간 통화, 101시간 음악 감상을 할 수 있고, 6.3형 대화면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는 몰입감있는 멀티미디어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기기 전면에는 800만 화소, 후면에는 1300만 화소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안면과 지문 인식, 삼성 헬스 서비스도 지원한다.

차콜 블랙의 단일 색상을 지원하는 '갤럭시 M20'는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22만원이다.

삼성전자는 공식 출시에 앞서 오늘 8일부터 7일간 무신사에서 '갤럭시 M20'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밀레니얼 세대가 즐겨 찾는 비바스튜디오, 키르시, 크리틱, 마크곤잘레스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한 '갤럭시 M20' 전용 스페셜 패키지도 판매한다.

'갤럭시 M20'은 삼성닷컴,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오는 15일 공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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