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퍼스트 센서, 라이다 솔루션 공동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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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퍼스트 센서, 라이다 솔루션 공동 개발 협력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6.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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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아나로그디바이스(이하 ADI)가 운송, 스마트 농업, 산업용 제조, 기타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무인 자동차와 공중·수중 운송수단용 자율 센싱 기술의 빠른 출시를 돕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퍼스트 센서(First Sensor AG)와 협력한다.

 

 

이번 협력으로 라이다(LiDAR) 신호 체인을 줄이는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자율 안전 시스템에 감지·인식 기술을 포함하고자 하는 제조회사들은 우수한 성능 달성과 함께 시스템의 크기, 무게, 전력소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퍼스트 센서와 ADI는 시스템 제조 회사에 통합 솔루션 테스트를 이한 공통 평가보드를 제공한다.

ADI는 이를 통해 Drive360 자율주행 전략의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퍼스트 센서는 현재 전방 통합(Forward integration)과 경쟁력 있는 가격 로드맵에 바탕해 대량생산 체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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