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2025년까지 태양열 에너지 기술자 100만 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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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2025년까지 태양열 에너지 기술자 100만 명 양성”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6.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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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슈나이더일렉트릭이 2019 원 플래닛 서밋(One Planet Summit)에서 에너지 분야의 기술자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 저탄소 경제를 위한 솔루션을 발표했다. 본 회의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활성화, 회복력, 적응력, 다양성 조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25년까지 태양열 에너지 기술자 100만 명을 양성할 계획으로, 에너지 일자리 창출 이니셔티브를 통해 에너지 접근성이 가져다줄 일자리 창출 잠재력에 대한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본 회의에서는 새로운 규제, 금융, 기술 분야의 대담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마이크로그리드 중심 에너지 접근성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는 경제 개발의 근간으로, 의료 서비스와 농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조건 전반의 향상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클린테크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이 CO2 배출량을 1억 톤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지속가능성 부문 담당 수석 부사장 질 베르모 데로슈(Gilles Vermot Desroches)는 “경제적 기회, 일자리, 혁신을 창출하는 것은 원 플래닛(One Planet) 연합의 핵심 현안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기후 변화 문제에 책임을 가지며 기후, 사회, 환경 측면의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 취약 계층을 포함한 각 비즈니스 부문에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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