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다인르크로이, 임베디드·EMI/EMC 최적화 오실로스코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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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다인르크로이, 임베디드·EMI/EMC 최적화 오실로스코프 발표
  • 이건한 기자
  • 승인 2019.05.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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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이건한 기자] 텔레다인르크로이가 15.4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와 500MHz~4GHz 대역폭, 최고 샘플링 속도 40GS/s의 혼합 신호 오실로스코프 시리즈 ‘WaveRunner 900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테스트, 디버그, 유효성 검사 도구를 제공하는 WaveRunner 9000은 임베디드 컴퓨팅 시스템의 포괄적 테스트에 적합한 제품이다. 광범위한 시리얼 데이터 트리거와 디코드(TD) 패키지는 디코드 오버레이를 활용해 강력하고 유연한 시리얼 트리거링을 제공한다.

아이다이어그램 테스트(TDME) 패키지는 디코딩된 데이터와 디코드 결과에서 추출한 데이터 파형으로 플롯, 버스 타이밍 측정 등을 수행하고, 표준 혹은 사용자 정의 마스크 테스트를 위한 아이 다이어그램을 작성해 TD 패키지를 보완한다.

또한 EMC/EMI 호환성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40GS/s 샘플링 속도와 1% 게인 정확도로 EMC 테스트 신호를 정확하게 특성화 하며, 스펙트럼 분석 모드는 대화형 피크와 마커 테이블을 사용해 넓은 EMC 대역에서 고조파 피크를 정확히 찾아낸다.

이 밖에도 WaveRunner 9000 오실로스코프는 대역폭을 제한하는 필터링 기능과 채널별 독립 필터링을 지원하고, 이렇게 걸러진 결과는 주어진 대역폭에소 유효 비트 수의 향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