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G 5G 스마트폰 ‘V50 씽큐’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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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G 5G 스마트폰 ‘V50 씽큐’ 판매 개시
  •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5.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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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오늘 10일 KT는 LG전자 5G 스마트폰 ‘V50 씽큐’ 판매를 시작했다. V50 씽큐는 6.4인치 디스플레이와 전용 액세서리인 6.2인치 OLED 듀얼 스크린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동시에 두 개의 화면을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V50 씽큐 사전 예약 후 이달 16일까지 개통한 고객과 13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의 LG전자 액정파손비용을 1년간 보장해준다. 6월 30일까지 구매한 고객은 LG전자 듀얼스크린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KT 온라인 채널 KT샵을 통해 구매하면, 마블 보조배터리, 마운틴 베타 3in1 고속 충전 케이블을 제공받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KT는 고객이 ‘KT 5G 슈퍼체인지’ 가입 24개월 후 사용하던 LG V50 씽큐 기기를 반납하고 차기 V 혹은 G 시리즈의 신규 기기로 변경할 경우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48개월 할부’ 서비스를 도입해 스마트폰 기기 값을 48개월로 분할 납부해 고객의 사용 부담을 줄여줄 ‘48개월 할부’ 서비스도 도입해 5G 서비스의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