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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형
  • 승인 2009.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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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 세미컨덕터 <<
휴대용 디스플레이 소비전력 55%까지 절감
백색 LED 드라이버 출시… 11개 고전류 LED 직렬 구동

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ni.com/korea)는 다이나믹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컨트롤을 탑재한 업계에서 가장 작은 백색 LED 드라이버를 출시하였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내셔널의 PowerWise짋 제품군에 속하는 LM3530은 최대 11개의 고전류 LED를 직렬로 구동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같은 휴대용 미디어 기기에 사용된 더 큰 디스플레이에 조명을 공급할 수 있다. LM3530은 1.615 mm×1.215 mm×0.425mm 크기의 초소형 12 범프 마이크로 SMD 패키지로 제공된다.
휴대용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컨텐츠가 다양해짐에 따라 더 큰 디스플레이와 장시간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은 휴대용 기기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하지만 휴대기기의 이 같은 기술 동향은 더 큰 전력소모를 유발한다. 내셔널의 LM3530 LED 드라이버는 디스플레이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정교한 주변 조도 감지 알고리즘과 컨텐츠에 따라 조절 가능한 백라이트를 채택하고 있다. 이런 기능을 통해 일정한 밝기로 백라이트를 구동한다면 최대 55%까지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TV 드라마 시리즈나 인기 있는 영화 예고편처럼 일반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자료를 사용하여 실시했다. 테스트 결과, LM3530을 사용할 경우 기존의 백라이트 기술에 비해 43~55%의 전력량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 예고편의 경우, 일부 장면에서 두드러지게 어두운 영상을 처리해야 할 때 백라이트의 사용량을 줄여서 더 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 IR <<
차량시장 에너지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타깃
150V 하이 사이드 드라이버 IC 출시

IR(www.irf.com)은 공통 분사 레일, 디젤 및 가솔린 직접 분사 애플리케이션, 솔레노이드 드라이버 등과 같은 차량용 게이트 드라이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AUIRS2016S를 출시했다.
AUIRS2016S은 Vs-GND 재충전을 위해 내부에 NMOS를 제공하는 고전압 전력 MOSFET 하이 사이드 드라이버이다. 디바이스의 출력 드라이버는 250mA의 높은 펄스 전류 버퍼단을 제공한다. 채널은 High side N-채널 전력 MOSFET를 구동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최대 150V까지 동작한다. 또한 AUIRS2016S은 고전류 스위칭 및 단락 회로 조건들이 발생한 경우에 오동작을 방지하기 위해서 Negative 스파이크 내성(-Vs)을 제공한다.
AUIRS2016S은 AEC-Q100 표준 인증을 획득했으며, 5V 호환 로직 레벨 입력, 1개의 상측 출력, 내부 하측 Vs 재충전, 풀 업 레지스터를 통한 CMOS 슈미트 트리거 변환 입력, 풀 다운 레지스터를 통한 CMOS 슈미트 트리거 변환 리셋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 필립스 <<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자
에너지 고효율 도시 구현 앞장

로얄 필립스 일렉트로닉스(www.philip s.com)는 뉴욕 UN본부에서 개막된 기후변화 정상회의에서 기존 사회 인프라 및 도시 빌딩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자고 촉구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필립스는 전세계 정부에 이산화탄소(CO2) 감축목표 및 실행에 필요한 강력한 법적 기준을 제정하여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회복(Green Recovery)을 달성할 것을 제안하며, 세계그린빌딩위원회(WorldGBC)와 협력을 통해 향후 10년 안에 에너지 효율이 40% 향상된 도시를 만드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제라르드 클라이스터리 필립스 회장은 "지금은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큰 도전의 시기이다. 효과적인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면, 기업들은 LED 조명 기술과 같은 에너지 고효율 제품, 서비스, 기술 및 사회 인프라 등에 더 많은 투자를 진행하게 되고 전 세계 경제 환경에서 일대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매그나칩 <<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터"
디지털 카메라용 구동칩 시장 진출 확대

매그나칩반도체(www.magna chip.com)가 디지털 카메라용 디스플레이 구동칩 시장 진출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2004년 디지털 카메라용 구동칩 시장에 첫 진출한 매그나칩은 그 동안 국내외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에 LCD 구동칩을 공급해 왔다.  이들 회사가 제조한 패널은 올림푸스, 니콘, 캐논, 소니, 삼성 등 세계 유수 브랜드의 디지털 카메라에 탑재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디지털 카메라용 AM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을 국내 톱 제조사에 공급함으로써 전세계 시장에서 앞선 제품개발 능력과 품질 우수성을 공인 받은 바 있다.
매그나칩은 현재 QVGA(320×240)급에서 WVGA(800×480)급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카메라에 최적화된 다양한 해상도의 제품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기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인터페이스, 이미지 처리 프로세스 기술 등 보다 업그레이드 된 기술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향후 디지털 카메라용 디스플레이 패널 기술 트렌드가 고화질, 대형화, 3차원 입체 구현 등을 추구함에 따라, 매그나칩은 이들 제품에 최적화된 시제품 개발을 올해 안에 완료할 계획이다.

>> TI <<
LVDS 전력 프로세서에 직접 연결
최대 83% 보드 공간 절감하는 시리얼라이저 출시

TI(www.tikorea.co.kr)는 1.8V 전력 프로세서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최초의 LVDS 시리얼라이저를 출시했다.
TI의 FlatLinkTM 기술을 사용한 SN75LVDS83B는 1.8V 및 2.5V 로직 인터페이스 사용시 요구되는 고가의 레벨 시프터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비용 및 최대 83%의 보드 공간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SN75LVDS83B는 8비트 컬러와 연속된 RGB 데이터를 지원한다. 이 기능은 24개의 데이터 라인을 1개의 LVDS 클록과 4개의 LVDS 데이터 쌍에 통합하여 LCD 모듈에 연결할 수 있다. SN75LVDS83B는 넷북, 모바일 인터넷 기기, 디지털 액자 등은 물론 프로세서에서 LCD 모듈까지 LVDS 링크를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SN75LVDS83B는 10MHz에서 HD 스크린 해상도인 135MHz에 이르는 매우 광범위한 픽셀 주파수 범위를 지원한다. 이 디바이스는 OMAP35x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및 DaVinci™ 기술에 기반한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 등의 다양한 프로세서와 호환이 가능하다.

비디오 잡음 필터링으로 이미지 향상
한편, TI 코리아는 멀티채널 NTSC/PAL 비디오 디코더 TVP5158, TVP5157, TVP5156을 출시했다. 이 디바이스는 첨단 2D 어댑티브 콤 필터 코어와 자동 콘트라스트 및 비디오 잡음 필터링 등과 같은 이미지 향상 기법을 지원한다. 새로운 TVP515x 솔루션은 4개의 비디오 입력 채널을 동시에 디코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및 공간이 효율적인 멀티채널 디코딩 기능을 필요로 하는 비디오 감시 및 화상 회의 설계에 적합하다.
또한 TVP5158의 유연한 비디오 출력과 DaVinci™ 기술 기반의 TI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TMS320DM6467, TMS320DM365)와의 완벽한 인터페이스는 외부 FPGA에 대한 필요성을 제거함으로써 시스템 비용을 최대 10달러까지 절감시킨다. 

>> ST <<
잔여 동작시간 정확하게 보여준다
 배터리 - 컨디션 모니터링 IC 발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www.st.com)는 잔여 동작 시간을 보여주는 '연료-게이지' 스타일의 표시기를 더욱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게 하는 배터리-컨디션 모니터링 IC인 STC3100을 출시했다. STC3100 배터리-모니터 IC는 휴대전화, 휴대형 네비게이션 단말기, 디지털카메라, PMP 등과 같은 제품의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STC3100 배터리-모니터 IC는 배터리 팩 또는 휴대기기 속에 탑재될 수 있으며, 배터리 전압, 전류, 온도 등을 모니터할 수 있는 기능들을 통합하고 있다. 쿨롱  카운터 (Coulomb counter)가 내장되어 있어 배터리 전하를 계산할 수 있으며, 시스템 컨트롤러에 의한 복구 기능을 위해 16비트 해상도로 데이터를 저장한다. 액세스가 업계-표준 I2C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컨트롤러가 잔여 배터리-동작 시간을 정확하게 그래픽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한다.
2개의 패키지 옵션이 제공되어 설계자들은 소형-아웃트라인 MiniSO-8 리드 패키지 또는 1mm 높이와 3×3mm의 풋프린트를 제공하는 DFN8 리드리스 패키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현재 STC3100은 양산되고 있으며 1000개 공급물량 기준으로 1.20달러에 제공된다. 

>> 프리스케일 <<
LTE 및 기타 4G 무선 표준 도입 앞당겨
저전력 멀티코어 MSC8154 DSP 발표

프리스케일(www.freescale.com)은 수상 실적에 빛나는 프리스케일 고성능 MSC8156 DSP(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의 저전력 버전인 4코어 MSC8154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이 디바이스는 프리스케일의 StarCore짋 기술 기반 고성능 DSP 제품군에 가격, 소비 전력, 처리 성능 면에서 다양한 옵션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MSC8154는 45나노(nm) 공정 기술로 생산되며 MSC8156 디바이스와 핀 및 코드 호환성을 제공한다. 따라서 설계자들은 동일한 보드 설계를 저 대역폭 매크로 또는 마이크로 기지국 솔루션에 활용할 수 있다.
프리스케일은 또한 OEM 업체들이 3G-LTE 기지국의 소프트웨어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지원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고객 및 타 업체들이 차세대 무선 인프라 장비의 개발을 앞당길 수 있는 고밀도 레퍼런스 보드 디자인 및 DSP 지원 플랫폼도 함께 발표했다.
MSC8154AMC(Advanced Mezzanine Card)는 4코어 MSC8154 DSP 3개가 결합된 제품으로 3G-LTE, TDD-LTE WCDMA, WiMAX 기지국 및 미디어 게이트웨이 시스템 용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프리스케일은 6코어 MSC8156 DSP 기반의 MSC8156AMC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 IDT <<
정전용량방식 터치 컨트롤러 출시
파워 스마트 기술 적용

IDT(www.idt.com)가 정전용량방식(capacitive)의 터치 디바이스인 IDT 퓨어터치(PureTouch)를 출시했다.
에어컨, 냉장고, TV, 드럼세탁기 등의 백색 가전, 그리고 컴퓨터 및 휴대형 디바이스를 겨냥한 IDT의 퓨어터치 기술은 버튼, 슬라이더 및 스크롤 옵션을 통해 구현 가능하다. 다양한 최신 사양을 통합한 새로운 IDT터치 컨트롤러는 디자이너의 고객 맞춤형 과정 및 단순한 시스템 디자인을 가능케 하여 제품 차별화와 제품 출시 시간을 개선하는 데 탁월하다. 특히, IDT 퓨어터치는 2009년 6월, IDT가 리디스 테크놀로지(Leadis Technology)사의 터치 기술을 인수한지 3개월 만에 출시하는 첫 번째 디바이스로 그 의의가 더욱 크다.
IDT의 파워 스마트(Power Smart) 기술 접목을 통해 IDT LDS6100 터치 컨트롤러 제품군은 최저 전력만을 소모하도록 최적화되었으며, 슬립 모드(sleep mode) 없이도 효율적인 전력 사용과 연속적인 버튼 스캔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터리를 사용하는 휴대형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 페어차일드 코리아 <<
시각 만족도 높이는 블링킹 LED
시스템 전력 소비 최소화 및 설계 간소화

페어차일드 코리아(www.fairchild semi.com/kr)는 휴대전화, 소형 휴대기기, 가전기기,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 디자이너들을 위해서 간편하게 프로그램해서 시각적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블링킹 LED 솔루션을 내놓았다. 페어차일드의 프로그래머블 LED 블링커 제품인 FAN5646은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연속적 동작 모드일 필요가 없게 한다. 고유의 TinyWire 단일 와이어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채택한 FAN5646은 특정한 LED 깜빡임 속도 및 패턴으로 프로그램할 수 있다. FAN5646을 작동시키면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정지하도록 명령할 때까지 이러한 LED 깜빡임 패턴을 연속적으로 실행한다.
이러한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일반적인 기법은 LED를 LDO 레귤레이터 또는 FET 및 리튬이온 배터리로 연결하는 것이다.

>> 싸이프레스 <<
애플리케이션 요구사항 따라 디자인이 간단

싸이프레스 코리아(www.cypress.com)는 새로운 PSoC짋 3 및 PSoC 5 프로그래머블 시스템-온-칩 (programmable system-on-chips) 제품군을 위한 PSoC Creator™ 통합개발환경(IDE)을 발표했다.
고유한 새로운 디자인 소프트웨어는 엔지니어가 목표로 하는 PSoC 디바이스의 시스템 창조를 독자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완전히 테스트되고 사전 패키지화된 주변기기들과 함께 설계도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캡처를 이용하여 그들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디바이스 설명서를 통해 구하거나 레지스터 map을 암기하는 대신 사용자는 종이나 화이트보드에 하는 것처럼, 그리고 툴이 PSoC 구성으로 바꾸도록 하는 것과 같이 디자인을 간단히 레이아웃 할 수 있다. PSoC Creator로 고객들은 목표로 하는 디바이스의 한계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요구사항에 따라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새로운 디바이스로 다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축하는 것만큼 간단하다. 따라서 8-bit에서 32-bit 디바이스에 이르기까지 작업하고 있는 디자인을 완벽하게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을 비롯하여 PSoC 디바이스 간의 디자인 포팅(porting)은 스냅사진을 찍듯 간단하다. 

>> 맥심  <<
TV, 모니터, 자동차를 '더 밝게'
고휘고 LED 드라이버 출시

맥심(korea.maxim-ic.com)은 스트링 당 최대 150mA를 공급할 수 있는 고집적 4스트링 고휘도(HB) LED 드라이버 MAX16814를 출시했다.
이 소자는 LCD TV, 모니터 및 자동차 디스플레이를 위한 고성능 백라이트 드라이버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이러한 통합을 통해 MAX16814는 조명 설계를 크게 간소화하는 동시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경제적 솔루션을 설계자에게 제공한다.
MAX16814에는 여러 개의 LED 스트링을 구동하는 데 필요한 전압을 발생시키는 스위칭 DC-DC 컨트롤러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전력 MOSFET이 내장된 4개의 선형 전류 싱크가 포함되어 있어 스트링 당 최대 150mA의 프로그래밍 가능 전류를 제공한다. 적응형 출력 전압 제어 구조는 효율을 최적화하고 LED 전류 싱크 경로에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소자는 이러한 구조로 여러 외부 부품이 필요 없어 공간이 제한된 애플리케이션에서 공간을 절약하고 설계를 간소화한다.

LCD 디스플레이 백라이팅을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 및 과제
MAX16814는 LCD TV, 데스크톱 모니터, 자동차 디스플레이 및 계기판, 산업용 디스플레이 백라이팅에 이상적이다. 또한 기타 고체 조명 (SSL) 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자동차 전조등 및 로우 빔/하이 빔 어셈블리에도 적합하다.
HB LED는 LCD TV, 데스크톱 모니터, 자동차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백라이팅 기술로 빠르게 CCFL을 대체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의 주요 요인은 CCFL에 비해 HB LED의 낮은 에너지 소비, 작은 폼 팩터 및 높은 신뢰성을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HB LED에는 수은과 같은 유해한 화학물질이 들어있지 않다.

>> 아이앤씨 마이크로시스템 <<

이더넷 액세스용 네트워크프로세서 발표

EZchip 세미컨덕터(www.ezchip.com)는 최근 새로운 NPA제품 샘플을 선보였다. NPA 제품군은 이더넷 액세스 애플리케이션을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네트워크 프로세서 이다.
NPA 네트워크 프로세서 제품군은 10기가 기반에서 여러 모델로 제공되는데, 모델에 따라 1기가포트 와 10기가 포트들이 서로 다른 조합으로 제공된다. 그리고, 6와트 에서 10와트 까지 제품에 따라 전력 소모를 가지며, 가격은 100달러 이하에서 시작한다.
NPA제품군은 액세스 노드를 위한 프로그래머블 솔루션으로서 최상의 통합과 낮은전력소모 그리고 매력적인 가격대와 함께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 브로드컴 <<
ADSL2와 빠르게 접속하자
통합 액세스 단일칩 발표

브로드컴(www.broadcom.com)은 첫 번째 브로드밴드 통합 액세스 디바이스(IAD, Integra ted Access Device) 단일 칩을 발표했다. 이 칩은 기가바이트 이더넷 변환 기능, 디지털 무선 기술(DECT), 그리고 IAD와 하이앤드 홈 게이트웨이를 위한 음성패킷망(VoIP)과 더불어 고성능의 ADSL2+와 802.11n 무선 랜 (WLAN)을 통합시킨다.
브로드컴의 새로운 통합 액세스 디바이스(IAD) 솔루션은 OEM들에게 가장 낮은 수량, 크기, 전력, 가격의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 제품은 서비스 제공자들이 세 가지 재생 서비스(음성, 영상, 데이터)를 위한 빠른 인터넷 접속, 강력한 DECT/DECT6.0/CAT-iq, 와이파이 연결을 지원하는 단일기기를 제공한다.

>> 자일링스 <<
시리얼 솔루션의 개발 및 배치 기간 단축

자일링스(www.xilinx.com)는 ISE짋 디자인 수트 11.3소프트웨어의 출시를 통해 버텍스짋-6 HXT FPGA의 설계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40G/100G 유선통신 및 데이터 통신에 최적화된 버텍스-6 HXT FPGA는 회선 속도가 11Gbps를 초과하는 초고대역폭 시스템 디자이너에게 시리얼 인터페이스 기술을 제공한다. ISE 디자인 수트11.3의 출시로 디자이너는 메인스트림, 하이엔드 및 울트라 하이엔드 시리얼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에 걸친 완전한 스펙트럼의 커넥티비티-도메인 FPGA의 포트폴리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자일링스 측은 "병렬 I/O는 그 한계에 다다랐으며 한때 하이엔드 디자인으로만 분류되었던 시리얼 솔루션은 유비쿼터스화 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는 획일적인 접근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스템 복잡성, 성능 및 비용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자일링스의 마켓 드리븐 전략을 통해 디자이너는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리소스, 성능, 기능으로 시리얼 솔루션의 개발과 배치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알테라 <<
'제 8회 지능형 SoC 로봇워 2009' 수상작 시상
탱크로봇 종목 충북대학교 N.O.W 팀 우승…알테라 후원

알테라(www.altera.com)가 공식 후원한 '제 8회 지능형 SoC 로봇워(Intelligent SoC Robot War) 2009' 본선 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9월 5일 있었다고 발표했다.
9월 5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최종 결선 및 시상식에서 탱크로봇 종목에서는 충북대학교 N.O.W팀이, 태권로봇 종목에서는 삼성소프트웨어멤버쉽 UPGRADE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해 영예의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KAIST 시스템설계응용연구센터(SDIA)가 주관하며 알테라 코리아가 공식 후원한 '지능형SoC 로봇워 (www.socrobo twar.org) 2009'은 전국 대학(원)생 대상의 SoC 로봇 경진대회로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 예선에는 80개 대학, 150여개 팀이 출전하여 열띤 경쟁을 거쳐, 탱크로봇 16 팀, 태권로봇 10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지난 9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 본선대회에서 우승자가 가려졌다. 알테라는 탱크로봇과 태권로봇 종목의 5개 수상 팀에게 총 미화 8640달러 상당의 DE2보드 32개를 후원했으며 이는 모두 해당 대학의 소속 연구실에 돌아간다.

>> 리니어 <<
로우 드롭아웃 전압 리니어 레귤레이터 개발
프로그래밍 가능한 전류 제한 & 진단 정보 제공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www.linear. com)는 정밀, 프로그래밍 가능한 전류 제한 및 진단 성능을 제공하는 고전압 저잡음의 로우 드롭아웃 전압 리니어 레귤레이터(제품명: LT3050)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디바이스는 풀 부하에서 340mV 드롭아웃 전압으로 최대 100mA 출력 전류를 제공한다. LT3050은 2V~45V의 폭넓은 입력 전압 범위를 제공해, 0.6V~44.5V에서 출력 전압을 조절한다. REF/BYP 핀일 때 단일 커패시터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저잡음 동작(10Hz~100kHz의 폭넓은 대역폭에서 겨우 30uVRMS)과 레퍼런스 소프트 스타트 기능을 제공하면서, 턴온 일 때 출력 전압 오버슈트를 방지한다. 출력 전압 레퍼런스는 오버 라인, 부하, 온도에서일 ±2% 로 매우 정확하다.
LT3050은 여러 가지의 진단 및 안전 기능을 제공한다. IMAX 핀에서 단일 레지스터는 전류 제한을 프로그램하며, 전체 입력 전압 및 온도 범위에서 ±5%로 정확하다. 또한, IMIN 핀에서 단일 레지스터는 최소 출력 전류 검출기를 프로그램하며, 개방형 회로 조건을 확인하는데 유용하다. 게다가, 전류 모니터 기능은 출력 전류의 1/00과 동일한 전류를 소스하여, 사용자가 출력 전류를 측정할 수 있게 하거나 디바이스의 소비 전력을 계산할 수 있다. 로직 폴트 핀은 LT3050이 전류 제한일 경우 낮게 확인하여, 최소 출력 전류(개방형 회로) 아래로 동작하거나 열 셧다운 된다. 게다가, LT3050의 내부 보호 회로는 역 배터리 보호, 역 출력 보호, 역 전류 보호, 내부 디폴트 전류 제한 및 열 제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LT3050은 매우 작고 저가형의 2.2uF 세라믹 출력 커패시터로 동작하며, 안정성 및 과도 응답을 최적화시킨다. 소형의 외부 커패시터는 다른 수많은 레귤레이터와 공통적이기 때문에 직렬 저항(ESR)을 추가하지 않고 사용될 수 있다. LT3050의 폭넓은 입력 및 출력 범위, 빠른 과도 응답, (동작시) 50uA 와 (셧다운일 때) 1uA 미만의 낮은 대기 전류는 활동중인 안테나 써플라이, 산업용 파워 서플라이, 최적의 동작시간을 요구하는 배터리 구동식 시스템 및 진단 정보 및 보호 기능을 요구하는 고신뢰성의 파워 서플라이를 위해 우수한 선택을 가능하게 한다. 

>> KEC <<
전력용 반도체 모듈 사업 확대
파워모듈, 전략적 제휴 통해 국산화 실현

KEC(www.kec.co.kr) 의 전력용 반도체 모듈 사업이 국내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가속화 되고 있다. KEC는 최근 자체 기술개발을 통하여, 국내 전기자동차의 핵심부품 중 하나인 모터 제어장치와 파워모듈이 그간 해외부품에 전량 의존하였던 것을 KEC와 (주)VCTECH간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국산화를 실현하였으며, 현재 국내 골프카 제조업체에 전량 채용되고 있다. 또한 양사는 전기자동차의 최대 시장인 미국시장을 포함 중국, 일본 시장에도 사업제휴를 통한 본격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KEC의 전력용 반도체 모듈은 일반적인 개별 반도체 소자와 달리 여러 개의 Chip을 집적화하여 고신뢰성의 기술을 요하는 것으로서,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서 향후 수입 대체 및 국내 시장 확대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전동차 주요부품 국산화 Project' 공모에 채택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전동차 주요부품 국산화 Project' 공모에 채택되어 양사는 8월 28일 서울도시철도공사 본사에서 IGBT Power Module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전동차 주요부품 국산화 Project'는 그 동안 25년으로 묶여 있던 전동차의 사용연한을 40년으로 연장하고, 2011년까지 전동차 기술자립 및 전동차 자체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서, KEC는 전동차의 가장 핵심인 주 회로 부문의 3300V/1200A급 High Power IGBT(Insulated Gate Bipolar Transistor) Module을 개발하여 공급하게 되었다. 

>>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 <<
위치 센싱 솔루션으로 저비용 시스템 설계
자기회전 IC 출시, 자동차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시스템에 최적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www.austriamicrosystems.com)가 전자 파워 스티어링(power steering) 시스템과 같이 안전성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듀얼 다이 타입의 자동차 자기 로타리식 인코더 IC제품인 AS5215를 출시했다.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 자동차 인코더 사업부의 제품 매니저 안드리아 핑스틀(Andreas Pfingstl)은 "자동차 위치 센싱 애플리케이션에서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스템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이러한 시스템에서 마이크로컨트롤러의 용량은 부분적으로만 사용된다. AS5215는 특히 이러한 사실을 이용한 위치 센싱 솔루션으로 개발되었으므로 고객사들은 가장 저비용으로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AS5215는 기존의 시스템 아키텍처에서 쉽게 구현되므로 이미 업계에서 입증된 전자 컨트롤 유닛을 대체하거나 변경하지 않고도 높은 신뢰성을 가지고 비접촉 방식으로 각도를 측정한다"고 덧붙였다.
모드 신호(있는 그대로, 반대 또는 DC형태)의 특성을 지는 AS5215는 보다 나은 안전성을 위해 중복 측정이 필수인 기존의 모션 센싱 시스템에 아주 적합한 솔루션이다.
싱글 다이 형태로 로타리식 인코더 IC인 AS5115는 SSOP 16 패키지로 2009년 10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 IT융합 전시회 <<
"첨단융합 기술의 뉴 비즈니스 현장,
'IT 융합 국제전시회'에 오세요!"
'2009 IT 융합 국제전시회' 13일 개막

IT기술과 자동차, 조선, 의료 등 비 IT 산업간의 컨버전스 현황을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비즈니스 전시회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막된다. 이번 전시회는 10,000㎡(3,025평) 규모의 전시관에 400여 개의 기업 전시부스가 설치되어 다양한 융ㆍ복합 솔루션과 서비스, 신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관은 IT융합 주력분야인 지능형그린자동차(차량), 디지털선박(조선), 웰페어융합플랫폼(의료)과, IT 융합 응용분야인 스마트그리드(전력), U-City(건설), ITS & 전자정부(교통 및 행정) 등 총 6개 테마관과 IT 융합 미래체험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회 개막일(13일)에 진행되는 IT 융합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IT 융합산업의 가능성과 비전', 'IT 융합산업의 해외동향'이란 주제로 2개의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IT 융합산업의 해외 진출 전략'에 대한 패널토의 후 자동차, U-City, 의료, 조선, 섬유 분야의 현장 사례가 발표된다.

>> 빅샤인 <<
WIZnet 네트워킹 칩 iMCU W7100 발표

WIZnet(www.wiznet.co.kr)은 새로운 개념의 올인원, 네트워킹 칩을 출시한다. WIZnet은 TCP/IP를 하드웨어 칩으로 만든 ioffload 개념, 칩의 선두주자로 현재 미국과 홍콩 등, 현지 해외지사와 유럽 등 전 세계 50여 곳의 현지 대리점을 통하여 칩과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
네트워킹 프로세서에 8051 코어를 내장한 iMCU W7100은 TCP/IP 엔진과 MCU와 메모리를 온칩으로 집적화했다. 특히, 메모리 부분에서 64KB SRAM & 32Kbyte 내부버퍼는 고성능 인터넷기능을 가능케 한다. 범용 MCU 기반의 임베디드 인터넷 플렛폼은 최소한 3가지 이상의 인터페이싱, 즉 이더넷 솔루션과 MCU와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W7100을 사용하면 3 in 1, 온칩이므로 한 번의 인터페이싱으로 충분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iMCU W7100 사용으로 개발 기간 등 총체적인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단기간 상품화가 가능하다.

>> 인텔 <<

"무어의 법칙은 계속된다"
22나노 공정 기술 기반 워킹 칩 처음 공개
32나노 마이크로프로세서는 4분기 생산 예정

인텔이 '무어의 법칙'이 건재함을 과시했다.
폴 오텔리니 인텔(www.intel.com) 사장 겸 CEO는 지난달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인텔개발자포럼에서 세계 최초로 22나노(nm) 공정 기술 기반의 워킹 칩과 실리콘 웨이퍼를 선보였다.
22나노 테스트 회로에는 SRAM 메모리와 함께 미래형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사용될 논리 회로도 내장된다. 폴 오텔리니 사장은 "인텔에서, 무어의 법칙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인텔은 세계 최초로 32나노 마이크로프로세서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 제품은 그래픽과CPU를 통합시킨 최초의 고성능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이와 동시에 22나노 제조 기술 개발도 진행하고 있으며, 훨씬 더 강력하면서 좋은 성능의 프로세서를 생산하기 위한 기반이 될 워킹 칩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손톱 크기만한 면적에 29억 개 트랜지스터
폴 오텔리니 사장이 선보인 22나노 웨이퍼는 3억6400백만 비트 SRAM 메모리가 내장된 개별 다이로 구성되며 손톱 크기만한 면적에 29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들어간다. 이 제품들에는 0.092 제곱마이크론(square microns) 크기의 워킹 회로에서 사용되는 가장 작은 SRAM 셀이 내장된다. 이 디바이스들에는 성능 향상 및 누수 전력 감소를 위해 3세대 하이-k 메탈 게이트 트랜지스터 기술이 적용된다.
제조 기술 부문의 선도 기업인 인텔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새로운 특징과 기능들을 프로세서 안에 결합시켜 왔다. 인텔의 32나노 프로세서 공정은 이미 검증되었으며, 웨스트미어(Westmere) 프로세서 웨이퍼 제품들은 4분기 제품 출시를 위해 공장에서 제조되고 있다. 인텔은 32나노로의 전환에 이어 차세대 마이크로아키텍처인 '샌디 브리지(Sandy Bridge)'를 소개할 계획이다. 샌디 브리지에는 프로세서 코어와 동일한 다이에 6세대 그래픽 코어가 내장되며, 부동 소수점과 미디어, 프로세서 집약적 소프트웨어를 위한 AVX 명령어가 포함된다. 
인텔은 기술 혁신의 속도를 계속해서 높여 가며 노트북, 핸드헬드, 가전제품,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등 완전히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폴 오텔리니 사장은 "인텔 코어와 아톰 기반 프로세서들은 인텔의 주요 성장 분야에서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기회를 만들어냈다"면서 "인텔은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각종 컴퓨팅 디바이스에서 막힘 없는 인터넷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 멘토 <<

"자동차 항공 분야 EDA, 큰 변화 있을 것"
멘토그래픽스, 월든 회장 EDA 테크포럼서 전망

"앞으로 자동차, 우주항공, 메디컬, 임베디드S/W, RF통신 분야에 집중하겠다. 특히 향후 10년간에는 복잡한 전자시스템이 요구되는 자동차, 항공 디자인을 지원하는 EDA의 요구가 클 것이다."
국내 대표적인 EDA 행사인 'EDA Tech Forum 2009'(8월27일)에 참석차 방한 한 월든 C 라인스(Walden C. Rhines) 멘토그래픽스 회장은 인터뷰 내내 EDA(Electronic Design Automation)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최근 침체 경향을 보이고 있는 반도체 경기가 EDA산업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의견이 잘못됐음을 보여주려는 의도이다. 이에 월든 회장은 최근 몇 년간의 반도체(공정) 경기 흐름 사례를 보여주며 최신 기술의 발전 속도가 결코 느리지 않음을 역설했다.
다시 말해, "디자인의 완성이나 웨이퍼 제작의 볼륨 혹은 레티클(웨이퍼 제작을 위한 마스크) 판매 등을 나노미터 환경 변화로 살펴보면 거의 같은 기울기의 그래프가 나온다"는 것이다. 오히려 갈수록 복잡해지는 시스템 디자인 측면에서 EDA 업계의 밝은 전망을 숨기지 않았다. 대표적으로 자동차 항공 분야의 변화가 굉장히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10년간의 전자산업 분석에서도 전통적 산업의 침체를 인정하면서 새로운 분야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문제'가 발생해야 EDA 업계가 발전하기 때문이다.

반도체, 자동차, 컨버전스 등 첨단 시장 공략 가속화
월든 회장은 한국멘토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한국 멘토는 2004년 지사 체제로 변화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아시아 시장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구통계학적으로도 가장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각종 첨단기기를 제조 및 수출하고, IT인프라가 공고한 한국의 성장은 매년 괄목할 만하며, 향후에도 더 많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의 컨버전스 제품들에서 앞으로는 시스템의 시스템(System of Systems), 통합된 시스템의 개발이 더욱 활발해 지리라 생각된다. 멘토는 보드, 반도체 디자인 기술뿐 아니라 자동차, 항공에 들어가는 거대한 배선과 네트워킹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멘토 그래픽스는 최근 SoC(System-on-Chip) 설계를 테스트하기 위한 BIST(빌트-인-셀프-테스트, Built-In-Self-Test) 기술 분야의 선도업체인 '로직비전(LogicVision, Inc. NASDAQ: LGVN)'을 인수한 바 있다. 이번 인수 합병을 통해 멘토의 업계 선도적인 ATPG(자동 테스트 패턴 생성) 및 임베디드 테스트 패턴 압축 기술 등을 로직비전의 BIST 제품과 통합함으로써 멘토는 실리콘 테스트 분야에 있어서 날로 증가하고 있는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는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테스트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멘토는 매년 개최되는 'EDA Tech Forum' 행사를 통해 타깃 고객들에게 각 산업 군에 특화된 최적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자사의 제품을 채택한 고객들에게 업계 최고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디자인, 개발 시간을 절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윤오 기자>

>> 빅 트렉스 <<
공기공구 압축 베인 소재 T-Series™ 선정

브라질의 주요 공기압공구 제조업체가 새로운 고성능 회전공구를 개발하고자 반제품, 완제품, 정밀 프로파일을 공급하는 글로벌 회사인 엔싱어사에 압축 베인 제조에 대한 도움을 구했다. 그들에게 필요한 요구사항은 건조한 작업 환경에서 굴곡 하중에의 저항, 높은 마모 및 온도 저항을 포함한다. 그런 이유 때문에 엔싱어는 베인의 소재로 향상된 기계적 특성과 내마찰 마모의 특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제조업체들의 작업 환경 요구사항을 만족시켜주는 빅트렉스(www.victrex .com/kr)  T-Series를 채택하였다.
베인은 공구 내부의 공기 압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로터의 회전을 유지시키고 토크를 구동축으로 정하는 등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다. 
고성능 회전공구는 제작 및 유지보수 작업에서 높은 생산성을 필요로 하는 업계의 요구에 맞추어 개발되었다. 폴리싱 머신, 드릴러, 그라인더와 스크루드라이버를 포함한 고성능 회전공구는 엔진 생산라인, 항공기 동체와 가전제품 및 전자부품 등의 일반적인 조립작업들의 넓은 산업 분야에 적용된다. 

>> 한국멘토 <<
한국형 헬기산업에 멘토 솔루션 제공
CHS 캐피탈 하네스 시스템 공급

한국멘토(www.mentorkr.com)는 고정익 및 회전익 비행체를 제조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하 KAI)이 멘토의 'CHS 캐피탈 하네스 시스템'을 사용하여 한국형 헬기 사업(KHP)으로 개발 중인 한국형 헬기 '수리온'의 와이어링 하네스(전기전자배선) 설계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형 헬기 사업(KHP)은 2010년 초에 최초 비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KAI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와이어링 하네스 설계 시간을 대폭 줄여 프로세스의 효율을 개선한다는 목표를 두고 멘토 그래픽스의 CHS 캐피탈 하네스 시스템을 사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항공 분야의 전기 전자 시스템이 갈수록 복잡해짐에 따라 이것을 관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멘토 그래픽스의 CHS 캐피털 로직을 포함한 'CHS™ 제품군'은 자동차, 항공, 통신 업계를 겨냥해 특별히 개발된 강력한 설계 환경으로 전기 전자 시스템의 인터코넥트와 관련한 와이어링 하네스 설계를 위한 데이터 중심 솔루션을 제공한다.

>> 제이엔에이텍 <<
무연 미세 용접 자동화 시장 진출

제이앤에이텍(www.jnatec. com)은 일본의 PDA사의 열 압착용 발열 Chip을 이용한 Pb-free 미세 용접 자동화 장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0.025mm에서 0.3mm굵기의 미세 강선류의 용접에 전극 및 납땜을 이용한 기존의 용접 방식이 아닌, 칩 자체 발열을 통한 열과 압력을 통해 강선류를 한번에 융착하는 새로운 방식의 열 융착 발열칩이다.
"HEATER CHIP" 이라 불리는 이 용접용 칩은 접합하고자 하는 부품 소재의 재질에 따라 가장 적합한 온도(300℃에서 900℃)로 열 압착이 가능하여 제품의 불량률 감소 및 안정성/생산성을 극대화하였다. 특히, 미세 코일의 에나멜 코팅 부분을 제거해야만 했던 기존의 작업 방식과 달리,에나멜 코팅 부분을 제거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접착 작업이 가능하며, 열 압착 온도에 따라 한 개의 칩으로 3만회에서 50만회이상 작업이 가능함에 따라 생산 원가를 절감할 수 있고 자동화 시스템의 실현으로 제품의 안정성, 생산성 및 환경보호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코그넥스 <<
태양 전지 검사용 새 비전 툴 제공

코그넥스(www.cognex.com/solar)는 태양 전지 제조 공정을 위한 검사 솔루션 범위를 추가로 확장하였다. 신형 VisionPro짋 솔라 툴박스에는 광전지(PV) 태양열 생산에서 가장 일반적인 비전 정렬과 검사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사전 구성된 소프트웨어 툴이 포함되어 있다.
솔라 툴박스를 추가로, 사용자는 비전 검사 및 정렬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위한 출발 지점으로서 기본 VisionPro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거나 사전 구성된 툴 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위치 식별, 인식 및 검사 분야에서 업계 최고로 꼽히는 VisionPro 소프트웨어의 툴을 가치사슬(Value Chain) 전체에서 활용할 경우 제조업체는 보다 높은 품질과 신속한 작업 처리를 비롯하여 더 향상된 공정 제어를 구현할 수 있다.
비전 소프트웨어 담당 책임자는 "효율적인 태양 전지 제조를 위해서는 열악한 환경에서 검사를 수행하고 생산 속도를 촉진하며 완벽한 웨이퍼-패널 간을 추적할 수 있는 초고성능의 비전 시스템이 필요하다"라면서, "태양 전지 생산 공정이 진보하고 자동화로 대체됨에 따라 제조업체에서 비전 사용은 공정 효율을 달성하고 장비 성능 개선을 비롯하여 생산 비용을 통제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 비솔 <<
고속조명시스템 해외 수출 가속화
충돌시험 등 안전시험에 쓰이는 조명장치 공급

비솔(www.visol.co.kr)은 최근 중국자동차공업연구소(China Automotive Engineering Research Institute)와 중국 지방자치단체인 광동성이 공동 설립한 광동성 자동차 테스트센터(Guangdong Automotive Test Center : 이하 GATC)에 40만 달러 규모의 고속조명시스템 수출계약을 따낸데 이어 유아용품 전문 기업인 Goodbaby사의 입찰을 따냈다고 밝혔다.
고속조명시스템(High Speed Lighting System)이란 충돌시험 등의 안전시험에서 쓰이는 고속촬영을 위한 필수 조명장치로, 국내에서는 비솔이 최초로 이 제품을 개발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90%이상을 석권하고 있다.
GATC와 Goodbaby 입찰은 중국 내 고속조명시스템 시장에서 소위 '알짜배기'로 통하는 메이저급 입찰로, 독일 영국 미국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ATLAS, ARRI, Powergems, Mitronic 등이 수주경쟁을 벌였으나 최종적으로 비솔이 수주권을 확보한 것이다.
이번 입찰은 후발업체인 비솔이 고속조명시스템의 해외 수출 시장에 뛰어든 지 3년 만에 얻은 쾌거로 첫 해외수출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특히 고속조명시스템의 시설투자 세계 1순위로 꼽히는 중국시장에서 메이저급 글로벌 업체들과의 경쟁을 통해 얻은 성과라는 점이 주목된다.  

>> 텍트로닉스 <<
테스트 솔루션 간소화 통해 검증 주기 단축 및 비용 절감
10GBASE-T 계측용 원버튼 솔루션 발표

텍트로닉스(www.tek.co.kr)는 전체 10GBASE-T 계측을 위한 원버튼 솔루션인 XGbT 테스트 자동화 소프트웨어 및 테스트 픽스쳐를 발표했다. 이 새로운 오실로스코프 기반 솔루션은 최대 3개의 개별 계측기를 사용해야 하는 경쟁 10GBASE-T 테스트 솔루션에 비해 비용이 거의 50%까지 절감되며, 복잡성이 완화되고, 사용 편의성이 높아진다.
향후 몇 년 간 스트리밍 비디오, VoIP, IPTV, 이더넷을 통한 화상회의, 가상화 기술, 서버 통합 등과 같이 대역폭 소모량이 많은 애플리케이션의 주도로 10G 이더넷의 시장 도입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성장세는 10GBASE-T의 전체 공급망에 텍트로닉스의 최신 XGbT 자동화 솔루션과 같이 신뢰성 높으며 빠르고 사용하기 쉬운 동시에 저렴한 테스트 장비가 필요하게 됨을 의미한다.

>> 르크로이 <<
수퍼스피드 USB 검증을 위한
토털 솔루션 제공

르크로이(www.tektro nix.com) 는 수퍼스피드 USB 3.0 표준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테스트 장비 패키지를 발표했다. 르크로이의 USB 3.0 테스트 스위트는 현재 USB 3.0 규격이 정의하는 트랜스미터와 리시버, TDR, 프로토콜 테스트의 모든 범위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장비 세트 이다.
르크로이 USB 3.0 테스트 스위트 제품 라인은 5개 제품으로 구성된다: 물리 계층 트랜스미터 검증 및 컴플라이언스와 디버깅을 위한 SDA 813Zi오실로스코프, 리시버 테스트를 위한 PeRT3™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리시버 및 트랜스미터 내구성 테스터),
핵심 특성검증과 TDR 측정을 위한 WaveExpert™ 샘플링 스코프, 프로토콜 계층 분석을 위한 Voyager™ 검증 시스템, 그리고 물리 계층 컴플라이언스 테스트를 위한  QualiPHY™자동화 소프트웨어 등이다. 

>> JDSU <<
네트워크 사업자에게 새로운 시장 열어줘
100 GE 테스트 솔루션 출시

JDSU(www.jdsu.co.kr)은 100GE 구성 소자 개발자와 네트워크 장비 설계자 및 사업자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 줄 수 있는 100 GE 테스트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컴포넌트, 부품 및 네트워크 장비를 평가하고 검증하기에 적합하며, 사업자들이 새로운 네트워크를 설계를 하는데 있어 신뢰할 수 있는 수행능력을 보장한다.
IDC 조사에 따르면, 100G솔루션은 40G솔루션보다 시장에 빨리 점유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00G에 대한 시장의 요구는 동일 네트워크상에 액세스 기술과 서비스 융합이 증가함에 따라 가속화 되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의 더 높은 성능과 대역폭 요구 그리고 복잡성을 증대시키고 있다. IDC는 고속 네트워크가 증가함에 따라 수많은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테스트와 요구사항이 보다 중요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