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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6명이 유튜브로 정보 검색
선연수 기자 | 승인 2019.03.14 09:22

[테크월드=선연수 기자] 오늘 14일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는 국내 PC,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 2000명을 대상으로 주요 서비스 이용 행태와 광고 수용 행태를 분석한 ‘2019 인터넷 이용자 조사(NPR)’를 발표했다.

'2019 NPR'에 의하면, 인터넷 이용자의 60%가 유튜브에서 정보를 검색하며, 특히 10대는 10명 중 약 7명이 유튜브를 검색 채널로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튜브를 검색 채널로 활용하는 행태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검색 채널로는 네이버(92.4%)가 꼽혔다.

인터넷 이용자의 온라인 동영상 이용률은 2017년 87.7%, 2018년 91.9%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띄며, 올해 95.3%를 기록했다. ‘모바일 위주로’ 혹은 ‘모바일에서만’ 온라인 동영상을 시청하는 비율은 64.8%로, 절반 이상이 모바일 중심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10대는 하루 평균 120분 이상 모바일 동영상을 시청하고, 20대는 100분, 30대 이상은 60분 수준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동영상 하루 평균 시청 시간은 75분으로, 전체 모바일 인터넷 이용 시간인 166.5분의 45.4%로 나타났다. 모바일 동영상이 모바일 인터넷 이용의 핵심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분석된다.

 

#KT#나스미디어#2019인터넷이용자조사#유튜브#네이버#모바일

선연수 기자  sunys@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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