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몰렉스, ‘미리 보는 커넥티드 홈의 미래’ 전자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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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몰렉스, ‘미리 보는 커넥티드 홈의 미래’ 전자책 발간
  • 김지윤 기자
  • 승인 2019.02.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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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김지윤 기자] 혁신을 구현하는 신제품 소개(NPI) 선도 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몰렉스(Molex)와 함께 흥미로운 내용을 담은 전자책 ‘발전하는 커넥티드 홈(Welcoming the Connected Home)'을 발행했다. 이번 전자책에서 몰렉스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전문가들은 가정 자동화 분야의 추세 및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될 장치들을 설계하기 위한 전략을 살펴보고 몰렉스가 제공하는 스마트홈 솔루션도 소개한다.

커넥티드 홈 기술이 더 넓은 범위에서 적용되면서 전 세계 스마트홈 시장은 2022년까지 5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구와 가전 등 네트워크로 연결된 장치부터 보안 장치 및 홈 어시스턴트 등 스마트홈에 적용된 기술을 이용해서 소비자는 자신의 수요에 따라 생활 공간을 설계할 수 있다. 스마트홈 생태계에 추가되는 장치가 많아지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가정 자동화를 가능하게 만들고 이는 소비자의 요구를 더욱 충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몰렉스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새로 발행한 전자책은 커넥티드 홈과 관련된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면서 현재의 전략과 미래의 가능성도 살펴본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와 몰렉스의 전문가들은 IoT에 장치를 연결하는 방법, 지능형 결합 부문의 향후 가능성, 주문형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 설계에 필요한 몰렉스의 제품 수요 조사 등을 다뤘다.

몰렉스의 커넥티드 홈 솔루션은 안테나, 와이어-와이어 연결 커넥터, 케이블 어셈블리, 정전식 스위치, LED 디스플레이, USB Type-C 커넥터 등 다양한 제품을 이용해서 엔지니어가 지능적이고 집적된 스마트홈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제품들은 다양한 가정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스마트 장치들로 구성된 광범위한 네트워크에 필요한 무선 통신 및 연결 성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