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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의 범용 기술화 시대를 선도하는 전문지로 자리매김 하길안효창 | 윈드리버 APAC & Japan 서비스 오퍼레이션 & 딜리버리 디렉터
신동윤 기자 | 승인 2019.02.07 10:10

안효창 | 윈드리버 APAC & Japan 서비스 오퍼레이션 & 딜리버리 디렉터

월간 임베디드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임베디드 관련 직업과 함께 살아온 저로서도 16주년이 주는 감회가 깊고 새롭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온/오프라인 에 존재하는 책이나 미디어 속 수많은 내용은 독자들에게 때로는 알게 모르게 자신의 인생과 경력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월간 임베디드 또한 일정부분 그랬습니다. IT 뉴스를 통해 신선한 업계 동향을 파악하고, 커버스토리라는 지면을 통해 실사례를 참고했고, 그리고 테크니컬 리포트를 통해 특정 기술에 대한 심도있는 지식을 얻었습니다.
임베디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정보는 특정 영역에 종사하는 독자만이 즐겨찾고 지식을 얻었왔던 시대를 지나왔고, 이제는 누구나 이해하고 생활속에서 접할수 있는 IoT, 자율주행 등등 다양한 영역의 범용지식과 기술로 확장됐습다. 윈드리버시스템이 바라보는 2019년과 향후 임베디드 시장 트렌드 또한 그동안 월간 임베디드가 지속적으로 지면을 할애하고 강조해온 클라우드 커넥티비티, 보안과 안전의 강화, 실시간 가상화, 저전력소모, 딥러닝 등의 분야일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윈드리버를 포함한 많은 독자들과 관련 업체들이 지난 16년 동안 월간 임베디드 에서 보여준 지속성, 통찰력과 사례를 통해 궁극적으로 구독자들이 추구하는 가치사슬로 연결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랑받는 선도 전문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테크월드의 무궁한 발전과 역할을 기대합니다.

신동윤 기자  dyshin@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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