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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몰렉스, 새로운 Pico-Clasp 와이어 투 보드 커넥터 출시
박진희 기자 | 승인 2018.12.14 17:43

[테크월드=박진희 기자]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가 1.00mm피치의 Pico-Clasp 와이어 투 보드 커넥터 시리즈를 출시했다. 다양한 설계 규격에 맞는 체결 구조를 가졌고 주석, 금으로 도금되었다. 이 제품들은 소비 가전, 산업용, 자동차, 의료기기 분야 등 여러 제조업체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몰렉스의 PicoClasp 와이어 투 보드 커넥터

이 커넥터들은 2~50개의 회로에 맞도록 1열 또는 2열식 구조로 제작됐다. 넓은 헤더 구조의 제품들은 소형 기기에 적합하다. 두꺼운 금도금은 혹독한 날씨 조건에서도 손상되지 않고, 신뢰도를 보장하며 안전한 체결을 유지한다.

몰렉스의 Pico-Clasp 커넥터는 공간 절약형 내부 프릭션 락 기능과 와이어 얽힘, 래치 파손을 방지하는 내부 락도 가지고 있어, 외부로 돌출된 잠금 장치와 쉽게 잘 매칭된다. 1.00mm 피치는 돌출형 락 와이어 투 보드 크림프 시스템들 중 핀 간격이 업계 최소형이고, 1.0A의 전류를 제공한다.

한국몰렉스의 제품 매니저 이경윤 팀장은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Pico-Clasp 커넥터는 고객주문형으로도 제작된다. 당사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조립형 어셈블리 형태로도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 당사가 보유한 다양한 설계 및 제조 전문성은 가장 세밀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어떠한 조건도 충족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와이어 투 보드 커넥터는 다양한 회로 옵션을 갖추고 있고,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다. 프릭션 잠금 장치와 파지티브 잠금 장치 옵션의 특징도 제공한다.

#한국몰렉스#Molex#커넥터#PicoClasp#몰렉스

박진희 기자  jhpark@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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