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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표준화 동향잠재력 극대화 위해 애플리케이션별 표준 필요
박지성 기자 | 승인 2018.11.05 09:01

[EPNC=박지성 기자] 5G 시대의 개막은 단순한 통신 속도 개선을 뛰어넘어, 진정한 의미의 사물 인터넷, 자율주행차량, VR 등 우리 생활상의 전반의 변혁을 의미한다. 그러나 최근 보여지는 통신사들의 광고와 달리 '진정한 5G'시대가 도래하기까지는 아직 넘을 산이 많다. 그 높은 산 중 하나가 바로 표준화다.

앞서 얘기한 것과 같이 5G 시대의 잠재력이 극대화 되기 위해서는 크게 3가지 기술 축의 진전이 필요하다. 바로 속도, 연결성, 안정성이 그것이다. 이를 위해서 업계는 초고속 구현을 위한 eMBB(enhanced Mobile Broad Band), 초연결을 위한 mMTC(massiva Machine Type Communication) 그리고 초저지연을 위한 URLLC(Ultra Reliable & Low Latency Communication) 영역의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그러나 2018년 6월 가장 최근에 발표된 3GPP의 릴리즈 15(Release 15) 표준은 기본적인 통신망으로서의 5G 구현 수준이지 세부 애플리케이션별 표준화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EPNC가 5G의 표준화 동향을 한 장으로 정리해 봤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PNC의 11월호 커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GPP#5G#Release-15#Release-16#사물인터넷#기가인터넷#자율주행차량#클라우드

박지성 기자  park.jisung@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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