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S, ADIPEC에서 최신 위험 지역 경보 신호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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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S, ADIPEC에서 최신 위험 지역 경보 신호 기술 선보여
  • 양대규 기자
  • 승인 2018.10.0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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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양대규 기자] E2S Warning Signals는 해양과 내륙의 위험 지역 시설의 화재와 가스 경보 시스템에 사용되는 광범위한 경보기, 비콘, 확성기, 콜 포인트(Call Points)의 최신 제품을 공개한다. 2018년 11월 12~15일,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ADIPEC에서 D2x 모델 비콘과 콤비 장치를 볼 수 있다. 이 장치는 공공 화재 경보 시스템용으로 UL464, UL1638/UL1971 규격 승인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국제 인증을 받은 GNEx 모델 내식성 GRP 확성기, 비콘이 전시되며, Class I/II Div 1과 Class 1 1/20 구역 방폭 응용장치로 사용 가능한 UL1638/UL1971 인증 신호기 D1x 모델 Xenon Strobes가 전시된다. 

D2x 모델 비콘은 케이블 선택을 최적화하고 전력 공급 요건을 완화하기 위해 특별히 낮은 돌입 및 작동 전류를 요구하는 고출력 Cree LED array와 5, 10 Joule Xenon Strobes와 함께 사용된다.  GNEx 모델은 1, 2, 21, 22 구역 사용에 대한 IECEx와 ATEX 인증을 받았다. 모든 GNEx 시각 신호기는 폴리카보네이트 UV 안정 프리즘 렌즈를 사용하며, 황색, 청색, 투명, 녹색, 자홍색, 적색 중에서 색상을 고르고 현장에서 교체할 수 있다.

D1x 모델 Xenon Strobes는 도관 또는 표면에 장착되는 매우 가벼운 해양 등급, 내식 케이스가 특징이다. 완벽하게 유연한 장착성을 위해 선택 사양 스테인리스 브래킷을 이용하여 어떤 방향으로도 섬광등을 배치할 수 있다. 자동 플래시 동기화 기능, 낮은 돌입 전류 및 낮은 작동 전류를 이용하여 회로당 더 많은 장치를 설치할 수 있어 단순한 시스템 설계가 가능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