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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의 우주탐험 ④화성 식민지 vs 달 식민지
박지성 기자 | 승인 2018.07.16 09:00

[EPNC=박지성 기자] 오늘 마우저(Mouser)의 그랜트 이마하라(Grant Imahara)가 만난 사람은 화성과 달 탐사의 전문가인 보박 페도르뷔시(Bobak Fedorwsi)입니다. 우주 탐사의 전문가인 보박에게 우주 탐사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지 물어보니, 매우 현실적인 대답이 돌아옵니다. "행성 간 이동을 할 때 먹고 마실 보급품"이라고 답했습니다. 달과 화성 중 과연 더 식민지화 시키기 쉬운 행성은 어디일까요? 하나같이 흥미로운 주제들이네요. 다 같이 보시죠. 

#마우저#우주탐험#추진체#우주과학#우주항공#우주공학

박지성 기자  park.jisung@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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