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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스마트 홈 오디오 설계에 적합한 클래스 D 증폭기 3종 출시스마트 스피커나 사운드 바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프리미엄 사운드와 통합 보호 기능 제공
양대규 기자 | 승인 2018.06.05 17:10

[EPNC=양대규 기자]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3개의 디지털 입력 클래스 D 오디오 증폭기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들 증폭기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스마트 홈과 음성 지원 애플리케이션에서 고해상도 오디오를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이전에 볼 수 없던 기능들, 실시간 보호 기능과 새로운 변조 방식을 결합함으로써 보드 공간과 전체 BOM(Bill Of Material)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신제품들은 스마트 스피커, 사운드 바, TV, 노트북, 프로젝터, IoT를 포함한 모든 전력 수준의 개인 전자기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 TAS2770 15W 오디오 증폭기 – 음량과 음질 향상, 음성 포착 간소화

▲소형 스피커로 고출력 피크 전력을 효율적으로 구동: TAS2770은 최초의 넓은 전원 공급 I/V 감지 증폭기로서 TI 스마트 증폭기 알고리듬과 함께 사용할 때 최첨단의 실시간 스피커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 증폭기가 스피커 동작을 모니터링하고 음량을 키울 수 있으며, 또 한편으로 소형 스피커를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기존 설계를 변경하지 않고서 오디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오디오 설계 변경 없이 음성 명령 추가: TAS2770은 업계 최초로 디지털 마이크로폰 입력과 강력한 I/V 감지 증폭기를 결합한 오디오 프론트 엔드(AFE) 디바이스이다. 이 디바이스가 음성과 주변 음향 정보를 포착할 수 있으므로 음성 지원 애플리케이션에 에코 제거와 잡음 감쇠가 가능하다.

▲오디오 클리핑과 브라운아웃(Brownout) 방지: TAS2770은 배터리 전압을 모니터링하고 오디오 신호가 설정된 임계값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이득을 줄여 클리핑 문제를 피할 수 있으며, 음질 저하 없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하여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다.

◇ TAS5825M 오디오 증폭기 – 스마트 스피커로 192kHz 오디오 프로세싱

▲시스템 오디오 품질 향상과 보호: 이 디바이스의 192kHz 입력 샘플링 주파수와 유연한 통합 프로세싱 플로우를 활용함으로써 최소한의 엔지니어링 작업만으로 고해상도 오디오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TAS5825M은 스피커로 저음역 향상과 과열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에코 제거 간소화: TAS5825M의 전용 직렬 오디오 인터페이스 데이터 출력은 주변 사운드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제공한다.

▲전력 소모 감소: TAS5825M의 고유 하이브리드 모드 변조 방식을 활용하여 음질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유휴 전력 손실과 열 발생을 줄일 수 있다.

◇ TAS3251 오디오 증폭기 – 음질과 시스템 신뢰성 향상

▲높은 성능과 기능 통합: TAS3251은 2x175W로 최대의 출력 전력과 성능을 지원하는 “올인원” 단일 패키지로 최초의 통합 디지털 입력 솔루션이다.

▲신뢰할 수 있는 고출력 오디오 달성: 최대 96kHz의 유연한 프로세싱이 가능하며, 사이클-대-사이클 전류 제한과 DC 스피커 보호 같은 자체 보호 기능들을 포함한다.

이들 클래스 D 증폭기는 TI의 프리미엄 사운드 오디오 증폭기 제품 포트폴리오의 신제품으로, 자동차에서 개인 전자기기, 전문 오디오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TI의 PurePath Console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TAS2770, TAS5825M, TAS3251 클래스 D 오디오 증폭기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TAS2770 스테레오 오디오 서브시스템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엔지니어들이 원하는 설계를 보다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엔지니어들의 스마트 스피커 설계 개발을 돕기 위해 리소스와 레퍼런스 디자인들을 제공한다.

#TI#텍사스인스트루먼트#스마트 홈 오디오#AI 스피커#IoT

양대규 기자  yangda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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