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스 반도체, AI 위한 기술 스택 ‘sensAI’ 통해 IoT에 대한 머신러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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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티스 반도체, AI 위한 기술 스택 ‘sensAI’ 통해 IoT에 대한 머신러닝 강화
  • 신동윤 기자
  • 승인 2018.05.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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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신동윤 기자] 주문형 스마트 커넥티비티 솔루션 전문 기업인 래티스 반도체는 방대한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머신러닝 추론(Machine learning inferencing)의 통합을 가속화 하기 위해 모듈형 하드웨어 키트, 신경망 IP 코어, 소프트웨어 툴, 레퍼런스 디자인, 맞춤형 설계 서비스를 결합한 기술 스택인 래티스 sensAI를 발표했다. 래티스 sensAI 스택은 초저전력소비(1mW 이하 ~ 1W), 소형 패키지 크기(5.5mm2 ~ 100mm2), 인터페이스 유연성(MIPI CSI-2, LVDS, GigE 등), 대량생산 가격($1 이하 ~ $10)의 이점을 제공하도록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이를 활용하여 개발자는 엣지 컴퓨팅을 데이터 소스 가까이에서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다.

래티스 반도체의 제품 및 세그먼트 마케팅을 담당하는 디팩 보파나(Deepak Boppana) 시니어 디렉터는 “래티스 sensAI 스택은 유연하고 소비전력이 극히 적으면서 경제성까지 갖춘 인공지능(AI) 반도체 솔루션에 대한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인공지능 기술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광범위한 대량판매 시장용 IoT 애플리케이션에 급속히 확산될 수 있도록 한다”며, “래티스 sensAI 스택은 엣지 디바이스에 대한 온디바이스 센서 데이터 처리와 분석 기능의 통합을 가속화한다. 이 새로운 엣지 컴퓨팅 솔루션은 스마트 스피커, 감시 카메라, 산업용 로봇과 드론을 포함한 대량생산용 IoT 애플리케이션에서 유연한 센서 인터페이스 브리징과 데이터 애그리게이션 기능을 실현한다”고 설명했다.

엣지에서의 이처럼 다양한 컴퓨팅 기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래티스 sensAI 스택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제공한다:

 

모듈형 하드웨어 플랫폼: 임베디드 비전 개발 키트(Embedded Vision Development Kit)가 지원되는 ECP5 디바이스 기반의 비디오 인터페이스 플랫폼(Video Interface Platform, VIP), iCE40 UltraPlus 디바이스 기반의 모바일 개발 플랫폼(Mobile Development Platform, MDP) 

IP 코어: CNN(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가속기와 BNN(Binarized Neural Network) 가속기 

소프트웨어 툴: FPGA에 카페/텐서플로우(Caffe/TensorFlow) 인공지능 프레임워크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신경망 컴파일러 툴, Lattice Radiant 설계 소프트웨어, Lattice Diamond 설계 소프트웨어

레퍼런스 디자인: 안면 인식, 핵심 구문 인식, 물체 카운팅, 안면 추적, 속도 표지 인식

설계 서비스: 설계 서비스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등의 방대한 시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맞춤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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