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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 삼성전자·ASE코리아 출신 서정우 본부장 영입26년 간 글로벌 영업통으로 활약
양대규 기자 | 승인 2018.04.24 18:47

[EPNC=양대규 기자] 바른전자가 약 26년간 반도체 패키지 기술과 영업 분야에 매진하며 글로벌 주요 OSAT 업체인 ASE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출신의 서정우 신임 본부장(만 53세)을 선임했다. 서정우 신임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그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와 패키지 개발팀 약 15년 간 근무하며 책임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후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패키징 기업인 대만 ASE(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코리아 영업부장을 맡았다. 

바른전자는 서정우 신임 본부장에 대해 다년 간 삼성전자 패키지 개발팀에서 익힌 소재, 공정, 구조, 생산 등 반도체 패키징 산업 전반에 관한 이해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FOWLP(Fan-Out WLP) 등 최신 반도체 트렌드에도 밝아 기술 시장에 대한 혜안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정우 본부장 선임과 함께 바른전자는 OSAT(외주반도체테스트패키지)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바른전자는 글로벌 탑 티어 OSAT 업체인 ASE에서 국내외 주요 반도체 회사를 상대로 기술영업 및 마케팅을 이끌었던 서 본부장을 필두로 조직 개편과 함께 강화된 OSAT 서비스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정우 본부장은 “신규 사업인 OSAT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바른전자와 함께 하게 돼 무척 기쁘고 그 기수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 동안 전세계의 고객사와 이어왔던 비즈니스 파이프라인,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하여 바른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보유한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바른전자#삼성전자#ASE코리아

양대규 기자  yangda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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