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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근적외선 플러스(NIR+)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 출시향상된 근적외선 성능으로 고급 보안·감시 카메라용 이미지 품질 개선
양대규 기자 | 승인 2018.04.10 09:21

[EPNC=양대규 기자] 에너지 효율 혁신을 주도하는 온세미컨덕터가 고급 보안과 감시 카메라에 요구되는 향상된 저조도 성능과 HDR(High Dynamic Range)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근적외선 플러스(Near Infra-Red+, 이하 NIR+) 기술이 적용된 최초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출시했다.

AR5022는 1/2.5인치 5.1MP(메가픽셀) 이미지 센서로, 저조도 환경에서 고해상·고품질 영상 캡처가 필요한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개발된 2.2μm(마이크로미터) BSI(Back Side Illuminated) 픽셀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AR0522 이미지 센서는 기존 AR0521 이미지 센서의 근적외선 파장 대비 약 2배 높은 민감도를 제공한다.

AR0431은 2.0μm BSI 픽셀 기술 플랫폼에 기반한 1/3.2인치 4MP 센서이다. 다양한 저전력 모드와 최대 120fps의 프레임 속도를 지원하는 이 센서는 슬로우 모션 영상 캡처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이와 함ㄲ[ 전력 소모가 적어 배터리로 구동되는 보안 카메라, 액션·스포츠 캠, 차량용 DVR, 일반 감시 카메라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온세미컨덕터는 가시 스펙트럼 내에서 색 정확도를 저해하지 않으면서 근적외선 영역에서 센서의 양자 효율(QE)를 높이기 위해 NIR+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통해 보안 카메라는 저전압에서 구동되는 BOM에서 더 적은 수의 IR LED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저조도와 근적외선 환경에서도 고품질의 이미지를 캡처할 수 있다.

온세미컨덕터 이미지 센서 그룹 소비자 솔루션 사업부 지안루카 콜리(Gianluca Colli) 부사장 겸 총괄은 “AR0522와 AR0431에 적용된 온세미컨덕터의 NIR+ 기술과 BSI 픽셀 플랫폼이 효과적으로 결합되어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저조도 성능을 구현해낸다. 이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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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규 기자  yangda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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