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이나리 기자]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세계적인 사진·영상 문화 분야 선도 기관인 뉴욕 국제 사진센터(ICP: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와 공동 주관한 ‘화웨이 넥스트-이미지 어워드(HUAWEI NEXT-IMAGE Awards)’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4개월 동안 진행된 넥스트-이미지 어워드에는 화웨이 제품으로 촬영된 총 15만 점의 시진 작품이 90개국 이상에서 출품됐다. 해당 어워드는 총 7개의 카테고리("@All", "Hello, Life!", "Me, Myself & I", "Check-In", "Citizen Witness", "3x3", "Timeline")로 구성되었으며, 출품작들 중 대상(Grand Prize), 최우수상(Best-in-Category Awards) 7점, 우수상(Excellent Awards) 50점이 선정됐다. 

화웨이 2017 넥스트 이미지 어워드 대상 '미묘한 여름(Subtle Summer)’

대상, Hello, Life! 카테고리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인 프란시스카 레이즈(Francisca Reyes)는 미묘한 여름(Subtle Summer)이라는 작품을 출품해 2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 받았으며, 최우수상 수상자들은 메이트북 X(MateBook X)와 메이트 10(Mate 10)을, 우수상 수상자는 메이트 10(Mate 10)을 수여 받았다. 

화웨이 2017 넥스트 이미지 어워드 최우수상 '사하라 사막 수영장(Swimming Pool in Sahara Desert)'

리창주(Li Changzhu) 화웨이 핸드셋 비즈니스 부문장은 “화웨이 넥스트-이미지 어워드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이미지를 발굴하는 사진 공모전 프로젝트로, 수상작 선정 시 사진 기술, 시각적 표현, 창조적 사고와 미래 지향적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수상작들은 모두 뛰어난 미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동시에 스마트폰 사진의 독특한 특징인 높은 선명도와 생동감이 잘 반영됐다”고 언급했다.

화웨이는 내년도에 보다 많은 국가에서 넥스트-이미지 프로젝트를 확대 실시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사진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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